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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답사 보고서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10.04.0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리움 답사 후 사진과 리움 건물에 서술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서울 답사 중에 리움을 중심으로 보고서를 쓰기로 했다. 이 미술관은 마리오 보타, 장 누벨, 램쿨하스 세 명의 건축가가 각각 우리나라 고미술품들을 담고 있는 Musium 1, 현대 미술품들을 전시하고 있는 Musium 2, 기획 전시를 담당하는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를 만들었다. 나는 여기서 우리나라의 고미술품을 담고 있는 Musium 1은 우리나라의 건축가가 설계했다면 더 의미가 깊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해 본다.
이 작품은 미국의 여성조각가 루이스 부르조아의 작품으로 ‘거미’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뒤에는 이 작품보다 더 큰 ‘엄마’라는 작품이 있다. ‘스파이더’와 다르게 배에 알이 있다. 저 ‘엄마’가 혼자 있는 것 보다 ‘거미’의 뒤에 있는 모습이 더 마음에 와 닿는 느낌이었다. 알이 있는 거대한 몸을 가는 다리로 지탱하고 있는 모습이 왜 엄마라는 제목을 붙였는지 알 수 있었다.
이 건축물은 스위스 건축가인 마리오 보타가 설계한 Musium 1로 그는 이 건물을 우리나라 도자기를 보티브로 삼았다고 했는데 나는 이 건물을 보았을 때 레이노의 빨간 화분이 떠올랐다. 도자기 형태의 역원추형과 연결된 성곽 모양의 건물이 요새를 연상 시키게 된다. 마리오 보타는 ‘테라코타’ 벽돌을 쓴다고 했는데 확실히 이 벽돌의 그의 상징 같은 느낌이었다. 또 조사한 바로는 그의 건축 특징이 유럽의 고전건축, 특히 로마네스트의 건축물의 특징과 비슷하다고 했는데 로마네스트와 비슷한 육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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