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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삶과 문화 요약 및 감상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10.04.0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최운식 저 한국인의 삶과 문학 요약 및 감상 보고서입니다.

목차

【 요약 】
Ⅰ. 한민족의 생활과 민속 문화
Ⅱ. 한국인이 모시는 신과 신앙
Ⅲ. 일생 동안 거쳐야 하는 의례
Ⅳ. 민속놀이와 예술
Ⅴ. 설화의 주인공들
【 감상 및 비평 】

본문내용

Ⅰ. 한민족의 생활과 민속 문화

1. 서양인과 다른 한국인의 손짓 : 문화는 한 지역에서 같은 언어를 사용하면서 오래 살아온 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형성되어 전해 오는 유형 ․ 무형의 것 일체를 말한다. 그러므로 문화는 민족에 따라서 다르다. 그런데 민족문화는 각각의 형성 배경과 의미가 있다. 우리 민족의 문화 역시 그 나름의 형성 배경이 있고, 그 속에 담겨 있는 의미가 있으며 다른 민족의 문화 역시 마찬가지다.
2. 운명의 네 기둥 : 사주는 태어난 해, 달, 날짜, 시각을 각각의 기둥으로 하는 연주, 월주, 일주, 시주를 말한다. 연주는 조상, 월주는 부모, 일주는 나, 시주는 자녀에 해당한다. 사주는 흔히 10간 12지를 조합한 육십갑자로 말한다.
3. 꿈보다 해몽 : 옛사람들은 정신적인 꿈을 신성시하고, 앞으로 일어날 일을 보여주는 조짐으로 생각하였다. 그래서 해몽을 매우 중요시하였다. 그러나 꿈이란 것은 해몽하기 나름이므로 꿈의 내용에 연연하여 마음을 빼앗길 것 없이 좋은 쪽으로 해석하고 그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4. 양기를 북돋우는 부추 : 우리나라에서는 부추를 병마나 액을 쫓는 힘이 있다 하여 김치를 담글 뿐만 아니라 각종 찬을 만드는 데 집어넣었다. 이것은 부추가 오색 채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부추는 겨울에도 죽지 않으며, 뿌리를 찢어 심어도 잘 살고, 몇 번씩 잎과 줄기를 잘라도 바로 싹이 나기 때문이다. 한방에서는 남자의 양기를 북돋우는 풀이라 하여 ‘기양초’라고도 한다.
5. 복을 가져다주는 두꺼비 : 우리 민속에서 두꺼비는 족제비, 구렁이 등과 함께 집지킴이 또는 재물을 관장하는 신을 상징하는데 가신 또는 수호신의 성격을 띠며 재복을 관장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두꺼비나 족제비, 구렁이는 부잣집에 꾄다고 전해 온다.
6. 들돌놀이와 들돌제 : 예전에는 마을 앞 정자나무 밑이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무게가 약 140~150근 되는 둥근 돌이 놓여 있는 마을이 많이 있었다. 이것이 ‘들돌’로 음력 정월 대보름이나 2월 초하룻날 마을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자리에서 젊은이가 이 돌을 들어 올리면 그 때부터 그는 어른으로 인정받았다. 이것은 농사꾼들이 거치는 일종의 성년식으로써 체력을 매우 중요시하는 농경사회의 일면을 짐작케 해준다. 이런 들돌 들기의 의미를 되새기며 들돌놀이나 들돌제를 지내는 마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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