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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투사 연구와 나의 경험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0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그림자 투사 연구와 나의 경험

목차

Ⅰ. 서론
1. 그림자의 투사현상

Ⅱ. 본론
1. 투사현상의 특징
2. 꿈에 나타난 그림자 현상
3. 정신병리현상과 그림자
4. 그림자 투사 나의 경험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1. 그림자의 투사현상
그림자의 이미지 융의 수제자 마리 루이제 폰 프란츠가 그림자의 인식에 관해 다음가 같이 말한 것은 매우 적절하다. 만일 당신의 친구 중 한 사람이 당신의 결점을 비난할 때 마음속에 심한 분노가 끓어오르는 것을 느낀다면 바로 그 순간 당신은 자기가 의식하지 못하고 있는 당신 그림자의 일부를 발견할 것이다. 폰프란츠는 더 나아가 만약 다른 사람이 아니라 당신 자신의 꿈, 당신 자신의 존재 안에 있는 내부의 심판관이 당신을 비난한다면 무엇이라 말하겠는가 반문한다. 그때야말로 자기 자신의 그림자를 깨달을 수 있는 순간이며 이때부터 그림자를 의식화해나가는 고통스럽고 지루한 작업이 진행된다고 그녀는 말한다. 우리가 대인관계에서 버럭 화부터 내는 것은 우리 무의식의 ‘아픈 곳’이 건드려졌기 때문이며 ‘아픈 곳’이란 곧 격한 감정을 내포하고 있는 무의식의 콤플렉스인 것 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그런 반응을 일으킨다. 다만 무엇에 의해서 마음속의 어떤 부분이 자극을 받느냐가 다를 뿐이다. 그림자의 이미지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 밖의 모든 무의식의 내용과 함께 일차적으로 꿈에서 발견된다. 그것은 의식에서는 배제되었고 의식의 입장에서 자기 속에는 있을 리 없다고 부정하는 태만, 불성실, 비겁, 탐욕, 책략 등 온갖 열등한 성격의 한 부분이다. 그러므로 그림자를 보고 그림자를 의식화 하려면 무의식의 표현인 꿈을 분석해 보아야 한다. 그림자는 보통 부정적이고 열등한 성격의 이미지로 나타나기 때문에 그것이 투사된 인물에게 향하는 감정은 늘 좋지 않은 성질을 띤다. 어떤 사람에게 ‘나도 모르게’ ‘공연히’ ‘알 수 없는’ 거북한 느낌, 불편한 감정, 혐오감, 경멸하는 마음이 일어난다면 분명 그곳에는 무의식의 투사가 일어나고 있고 대개 그 내용은 ‘자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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