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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탁류`를 읽고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10.03.31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일제 치하 상황이 만들어낸 한 여인의 비극적인 이야기
소설속에 나오는 구절구절들과 그 당시의 역사적 상황들 하나 하나를 꼬집어내어
탁류라는 소설이 지니는 가치는 무엇보다도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하나의 자료가 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레포트입니다.
독후감/서평으로서는 약간 긴 내용인데요. 그 이유는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소설속에 나오는 구절들과 소설`탁류`의 시대배경인 한국 근현대의 모습들을 대비시켜 마치 읽는 사람이 그 시대속에서 살고 있는 하나의 사람처럼 느끼게 됨을 단락별로 서술하였기 때문이에요.
내용은 무척 길지만 워낙 읽고 난 후 가슴에 와닿은 소설이기 때문에 독후감을 쓸 때에도
7~80년대의 문집자료에서 탁류에 대한 평까지 찾아볼 정도로 애착을 갖고 쓴 글입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쓰기는 2007년경에 썼는데 2010년 2월 20일 오늘에서야 올리네요.(귀차니즘..)
다운받은 목록 보시면 아마 한분도 없을 것입니다 ㅠㅠ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제의 식민지배와 일상생활’이라는 책을 읽던 도중 채만식의 소설 탁류에 대한 부분이 나왔다. 이 책의 필자는 소설 ‘탁류’가 근대 소설사를 대표할만한 문제작이며, 동시대의 어떤 소설보다도 생동감 있게 사회를 반영한다고 서술해 놓았다고 한다. 일제 시대의 소설을 아직 찾지 못하던 중 중학교 때 들어보았던 채만식의 소설 탁류가 갑자기 나에겐 크게 조명되어졌다. 근대소설은 단편소설 이외엔 거의 읽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장편소설인 ‘탁류’가 너무나도 읽고 싶어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류의 소설은 사건이나 상황자체가 특수하거나 흥미 있지 않다면 나와 같은 젊은 층에게는 크게 환영을 받지 못하고 외면당하기 일쑤인데 처음에는 그저 일제 시대의 상황 속 그려진 일반 대중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했기 때문에 큰 흥미를 갖지 않고 보다가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소설 속 인물과 내가 동화되어만 가는 기분을 느끼게 되었다. 책을 다 읽은 후 아무리 시대와 상황은 다르더라도 사람의 생각과 갈등과 반영된 모습은 변하지 않는 다는 것도 깨달을 수 있었다. 그렇기에 현재 상황 속의 내가 이 소설속의 주인공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일단 소설 ‘탁류’의 줄거리를 간단히 설명해보면 이렇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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