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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10.03.3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유비쿼터스에 대한 EBS프로그램 감상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지난 수업시간에 유비쿼터스에 대한 EBS프로그램을 볼 수 있었다. 현재 유비쿼터스는 실생활에 그다지 많이 적용되지는 않았지만 점차적으로 실생활에 적용되고 있다는 것을 이 동영상을 보고 알 수 있었다.
현재 해외에서 유비쿼터스를 다양한 분야에 접목시켜 활용 하고 있다.
일본의 한 초밥식당에서는 음식을 다 먹고 난 후에 음식 값을 결재할 때 어느 초밥 집에서처럼 그릇을 하나씩 세는 것이 아니라 리더기로 그릇을 한 번씩만 훑으면 음식 값이 계산된다. 맨 처음에 이 장면을 보고 ‘실제 생활에서 이런 게 있구나!, ‘어떻게 리더기로 훑을 뿐인데 계산이 될까?’ 이런 생각을 했는데 접시에 RFID파일을 심어서 한번 훑는 것만으로도 정확한 계산이 쉽게 될 수 있다는 것을 보고 놀랐다. 이런 방식이 생겨서 아무리 손님이 많아도 예전의 초밥 집처럼 바쁜 시간에도 그릇을 일일이 세야 되는 그런 일이 없이 금방금방 계산이 끝나 식당에서도 효율적이고 손님입장에서도 계산이 빨리 되니 좋은 것 같다. 또한 이렇게 계산한 후에는 어느 음식이 잘나가는지, 오늘 매출은 얼마인지 등을 체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유비쿼터스를 실생활에 도입함으로써 보다 편리해졌다.
또한 일본의 한 업체는 지하철과 휴대폰을 접목한 ‘구파스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시작하였는데 이 구파스 서비스란 승차권에 자기정보를 입력하고 어떤 역을 나가게 되면 그 위치가 자동으로 추적되어 현재 그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를 휴대폰으로 전송시켜준다 예를 들어 저녁시간에 어느 역에서 내리게 되면 그 근처에 있는 맛집을 소개시켜주는 방식이다.
독일 뒤셀도르프지방의 지멘스 RFID 매장에서는 상품을 리더기로 확인하면 가격과 더불어 그 옷과 함께 코디하면 좋은 의상까지 나온다. 또한 다른 매장에서는 광고뿐만 아니라 구매혜택까지 모니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 보다 효율적으로 장을 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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