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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환자의 통증완화법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3.3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화상환자의 통증완화법

목차

화상환자의 통증

통증완화

통증의 종류

화상[火傷, burn]의 치료방법으로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1도 화상
2도 화상
3도 화상
4도 화상

그 외 민간요법으로 쓰이는 화상통증 완화법

참고자료

본문내용

화상환자의 통증
통증은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경험이며 한마디로 표현할 수 없는 매우 복잡한 현상이다. Meizack and Wall(1970)은 통증이란 현재적 혹은 임박한 조직손상의 위험신호이며 인체의 보호반응 등 감각적인 자극과 그에 대한 인체의 반응이라고 정의하였고, Mersky(1968)는 조직손상이 있을 때 경험하는 불쾌감 또는 고통이라고 정의적인 측면으로 정의하였다. 하지만 통증의 개념은 이보다 훨씬 더 광범위하여 신체적인 측면과 정서적인 측면을 함께 내포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Meinhart and McCaffery(1983)는 간호사의 입장에서 “통증이란 겪는 사람이 통증이라고 말하는 바로 그것이며 그 사람이 통증이 있다고 말 할 때마다 존재하는 것이다”라고 하면서 통증의 주관적이 면을 강조하였다. 대부분의 통증은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는데 이러한 요인들은 환자가 처한 환경에서부터 발생하는 것으로 시간에 따라 변화하고 환자나 의료진들이 이들 요소를 변경시키는 것이 어느정도 가능하며 변화되기 쉽기 때문에 그 요소들을 사정한다는 것은 특히 중요하다(이은옥과 최명애 1993). 통증은 환자뿐만 아니라 이들을 지켜보는 가족까지도 고통 받게 되고 환자에게는 일상생활 능력과 식욕을 감소시킬 뿐 만 아니라 치료의욕마저 떨어지게 한다(김훈교 1995).

통증완화
성별에 따른 통증정도를 보면 남성보다 여성이 통증정도가 높게 나타난다. 나이가 어린 연령층에서 나이가 많은 연령층보다 통증정도가 낮았는데 특히 50-60세에서 통증 정도가 더 높게 나타난다. 그리고 통증을 경험한 환자에서 통증을 경험하지 못한 환자보다 통증정도가 더 높게 나타난다.
감각적 통증군은 외과적 처치에 의한 결과로 이는 진통제 사용, 물리적 치료 등 적절한 중재를 사용한다면 치료가 가능한 통증군이고, 감적적 통증군과 평가적 통증군은 중재가 어렵고 정신적인 분석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감각적 통증군에서 많은 점수가 나온 환자의 경우 좀 더 적극적인 진통제 사용과 함께 적절한 간호중재를 통해 통증 관리에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하겠다.

참고 자료

① 유재덕(1998) 성형외과학 대한 성형외과학 편저 여문각
② 이은옥, 최명애(1993) 통증. 서울: 신광출판사
③ 최숙경(1997)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한 말기 암환자의 통증관리. 카톨릭대학교 산업보건대학원 보건대학원 석사 학위논문
④ 최혜은(1983) 수술환자의 수술 전 불안과 수술 후 통증과의 관계에 관한 연구. 고려대학교 대학원 석사 학위논문
⑤ 최희윤(1987) 화상의 자연치유. 진단과 치료 7(3),343-47
⓺ 한상훈,이윤호,김진환(1986) 서울대학교 병원 화상치료실에 있어서의 임상적 고찰. 대한 성형외과학회지 12(4),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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