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화상환자의 상처치유 촉진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3.3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화상환자의 상처치유 촉진

목차

Ⅰ. 화상환자의 상처치유 촉진
1. 욕창예방
2. 부목의 고정(splint)
3. 순환 촉진
3. 화상부위 감염예방
4. 요로감염 방지
5. 중증의 화상 환자에서 성장 호르몬의 투여
6. 미세전류 신경근자극의 급성 외상 치유 가속화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화상환자의 상처치유 촉진
1. 욕창예방
1) 2시간 마다 체위 변경을 해준다.
2) 체위유지시 주의할 점은 반좌위를 취하거나 머리에 베개를 댄 채로 장시간 침상안정을 하는 것은 경축을 형성하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피하도록 한다.

2. 부목의 고정(splint)
: 환자가 통증이 압박감을 호소하는 경우 splint가 잘못 고정된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간과해서는 안된다.
*화상환자의 치료적 체위
1) 경부 과도신전 : 베개없이
2) 팔은 신전하고-손등이 아래로 가게 하고, 손 아래에는 부목을 대고 베개로 고인다.
3) 어깨 외전-흉추 요추하에 작은 베개를 고인다.
4) 무릎 신전, 다리를 전체적으로 올린다.
5) 발꿈치 보호 부치를 사용하여 발목 족저굴곡
3. 순환 촉진
: CMTS(color, motion, temperature, sensation) 손가락 끝의 색깔, 동작, 온도, 감각을 확인하며 순환상태를 확인한다.
3. 화상부위 감염예방
1) 화상 직 후 환부의 파괴된 조직 제거를 위해 몸 전체를 세척한다.
2) 수포는 자연적인 방어벽이 되므로 터뜨리지 말로 그대로 둔다.
3) 처방에 따른 항생제를 투여한다.
4) 화상 부위 oozing시 잦은 드레싱 교환
5) 화상을 입은 주변 부위의 청결 유지
: 화상 초기 화상부위에 물이 들어가지 않게 따뜻한 물수건으로 얼굴과 몸을 닦도록 한다.
6) 드레싱 교환시 전의 드레싱은 저절로 떨어지게 함으로써 새로운 손상을 예방하도록 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