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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영양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3.3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2틀동안의 소모한 칼로리 및 섭취한 칼로리 조사

목차

식단
인적 사항
고찰

본문내용

이름 : ○○○

나이 : 만○○세

키 : ○○○cm



몸무게 : ○○kg

병력 사항 : 없습니다. (친가, 외가 모두 병력사항이 없습니다.)

기초 대사량 : 66.47 + (13.75 x 체중) + (5 x 키) - (6.76 x 나이)
= 66.47 + ○○○ + ○○○ - ○○○ = 1502.24 kcal
기초 대사량의 경우 보건소에 가서 측정했을 때는 1403kcal로 나왔습니다.


고찰

이 수업을 듣기 전부터 살 좀 쪄야겠다는 소리를 듣고 식생활 습관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하기만 하고 실천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식생활 습관을 바꿀 수 있었다. 먼저 전역 후에 불규칙한 생활로 인해서 몸무게가 10kg이나 빠졌는데 생각해보니 집에 있을 때는 밥을 잘 챙겨 먹지 않은 것이 원인이었다. 그래서 집에 있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하여 이번 학기 초부터는 위의 이유도 있고, 졸업도 1년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조금 더 아침 일찍 등교하여 기숙사에 사는 친구와 함께 아침도 먹고 학업에 조금 더 집중할 생각이었다. 매일 이 계획이 지켜지지는 않았지만 절반 이상은 실천하였던 것 같다. 학업이야 결과가 나와야 알겠지만 요즘 들어 몸무게도 조금씩 찌고 있어서 어느 정도는 만족하고 있다. 이번 레포트를 통해 칼로리 계산을 처음 해봤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쉽지 않았다. 일단 등굣길의 버스타고 지하철타는 시간 같은 경우 앉을 때와 서있을 경우의 평균을 통해서 구하였고 도서관에서 공부할 때의 칼로리는 공부하는 시간 내내 집중 할 수 있는 것이 아닌데 공부하는 시간 모두를 집중 할 때의 소모량으로 계산하다보니 하루 종일 도서관에만 있게 되는 화요일에는 소비 칼로리가 높게 나온 것 같다. 화요일에는 총 칼로리가 (-)가 나왔지만 목요일에는 (+)로 일주일 단위로 하였을 때 칼로리의 차이는 0에 가깝게 나왔다. 위 결과를 보면서 모든 행동을 할 때마다 칼로리를 소비하는 것을 내심 깨우쳤다. 특히 밥 먹을 때와 잠 잘 때의 칼로리는 생각지도 못했던 것인데 교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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