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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횡령금액 사외유출 사례분석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3.31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1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대표이사 횡령금액 사외유출 사례분석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례1_ 대표이사가 횡령한 금액이 사외유출 되었는지 여부
3
박주주 :
A회사 대주주
정보스
실거래자
김돌만
황고붕
하수인
명의신탁
주식매도계약
- 5,450,320주
- 27,040백만원
2) 주식대금 잔금 지급을 위한 횡령(2001.8.21)
A회사
김돌만 :
대표이사 취임
급전캐피탈
박주주
②정보스 계좌에 84억원 입금
① 급전캐피탈
당좌 수표(84억원)
④ 84억원 지급
정보스
1) 주식양수도 계약(2001.7.13)
③ 수표제시
사례1_ 대표이사가 횡령한 금액이 사외유출 되었는지 여부
1. 사건의 요약
4
정보스
최사기
A회사 대표이사 취임
명의신탁중인 주식 2,794,930주 양도
4) 주식양도 및 횡령 (2002.3 ~ 2003.2)
최사기의 횡령
- 대출금 75억원 회사자금 횡령
하여 상환
- 가지급금 18억원 미변제
- 회사 융통어음 남발로 21,387
백만원 횡령
- 회사부도 후 잠적
채무인수
- 김돌만 대출금 75억원
- 대표이사 가지급금 18억원
(분식 9억원 포함)
- 정보스,김돌만의 융통어음
채무 60억원
3) 주식대금 84억원에 대한 분식회계(2001.12)
사채
일등은행지점
대출금 상환
대출 77억원
정보스
김돌만
김돌만에게 예금 담보 대출 75억원
A회사명의로
예금77억원
A회사 회계처리
- 예금 : 75억원
- 대표이사 가지급금 :
9억원
→ 84억원 횡령은폐
5) 회사의 사후 처리(2003.3 ~) : 형사고발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제기
사례1_ 대표이사가 횡령한 금액이 사외유출 되었는지 여부
5
사례1_ 대표이사가 횡령한 금액이 사외유출 되었는지 여부
정보스와 최사기 횡령액을 익금산입하고 상여처분
법인세 323,907,640원 부과 → 추후 회사의 요청을 받아들여 235,046,488원으로 경정
84억원 및 21,387백만원 각 소득금액 변동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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