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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통계 산출방법 조사(실업률, 물가지수, 소비자기대지수, 환율, 주가지수, GNP)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3.31 워드파일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각종 통계 산출방법 조사(실업률, 물가지수, 소비자기대지수, 환율, 주가지수, GNP)

목차

1. 실업률
2. 물가지수
3. 소비자 기대지수(Consumer Expectation Index)
4. 환율(Exchange rate)

본문내용

■ 사전적 의미
15세 이상 인구 중 조사주간인 1주일 동안 다음의 세 가지 기준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사람을 말한다. 즉 ① 1주일간 전혀 일을 하지 못하고 있었으나, ② 항상 취업이 가능하며, ③ 적극적 으로 구직활동을 한 경우이다. 첫째 기준은 경제활동인구 중 취업과 실업을 구분하는 기준이며, 두번째와 세번째 기준은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를 구분하는 데 사용된다. 노동력 조사의 활동 원칙에 따라 구직기준은 선언적(選言的)인 의미를 넘어서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말한다.
국제기준에서 구직활동의 예를 들어 보면, 직업소개소에 등록, 취직원서 제출, 사업체 방문, 신문 광고에 응시, 친지에게 취업의뢰, 자기 사업을 위한 땅•건물•기계•장비물색•자금조성•사업 허가원 제출 등이다. 적극적 구직활동기준의 예외로서 비록 조사주간에 구직을 하지 않았지만 그 이유가 일시적인 병이나 일기불순•구직 및 취업 대기(모두 30일 이내) 등인 경우 실업으로 분류 하고 있다.
실업은 통계조사 방법상 과거 직장이나 사업을 가지고 있었던 전직 실업과 새로운 노동력 대열로 들어온 신규 실업으로 구분된다. 실업의 발생 원인별 이론적 구분인 수요부족의 실업과 비수요 부족의 실업은 통계상 구분해서 포착하기가 어렵고 일부는 취업에, 일부는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 되기도 한다.
■ 실례를 통한 용어정의
전체인구 48,297천명
15세 이상인구 39,316천명(A)
경제활동인구 24,471천명(B)
비경제활동인구 14,845천명(A-B)
취업자 23,739천명(C)
실업자 733천명(D)
→ 경제활동 참가율 : B/A*100 = 62.2%
→ 고용률 : C/A*100 = 60.4%
→ 실업률 : D/B*100 = 3.0%

■ 실업률 산정의 맹점
실업률 = 실업자수/경제활동인구(취업자+실업자)
▷ 맹점 1
실업자들이 구직을 포기하면 경제활동인구 자체도 함께 줄게 되어 실업률이 낮아지더라도 경제가 좋아졌다고 말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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