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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지능 발달의 유전적 측면과 환경적 측면을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3.3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인간지능 발달의 유전적 측면과 환경적 측면을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목차

인간지능 발달의 유전적 측면과 환경적 측면을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본문내용

인간의 발달이 유전과 환경에 어느정도 영향을 받느냐 하는 문제와 함께 인간의 여러 특성 중에서 특히 지능에 관하여 많은 관심이 기울여져 왔다. 인간의 지적 능력의 발달에 대하여 전적으로 생득적인 것, 즉 유전설을 주장할 수도 없으며 반대로 양육되는 것, 즉 환경설을 일방적으로 주장할 수도 없다. 오늘날 심리학에서의 정설은 유전과 환경의 상호작용의 결과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지능발달에 대한 유전과 환경의 상대적 기여에 관하여는 유전론을 중시하는 사람과 환경론을 중시하는 사람들 간의 논쟁의 대립이 만만치 않다.
이에 관한 초기 연구에서는 유전을 강조하였다. 맨델이 유전의 법칙을 발표한 이후, 심리학자들은 인간의 특성이 유전하는데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인간의 심리적 특성의 유전에 대한 최초의 체계적 연구는 가계연구법을 사용한 갈턴의 연구였다. 진화론을 주장한 다윈의 사촌동생으로 자신의 가계를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인간의 재능 즉, 과학, 문학, 예술과 같은 분야에서 걸출한 사람은 같은 가계에서 발견된다는 사실을 증명하였다. 반면에 열등한 지적능력이 유전된다는 사실은 고더드의 캘리캑 가계연구에서 증명되었다. 미국 독립전쟁 당시 사병과 전지에서 저능한 여인과의 사이에서 출생한 자손에는 지적으로 저능한 사람이 대단히 많았는데 반하여 전쟁이 끝난후 보통인 여자와의 결혼에서 출생한 자손들에서는 그렇지 않았다.
그러나 교사나 부모는 유전론자의 입장을 취하기 보다 좀 더 적극적으로 환경론자의 입장을 지지하여야 하며 특히 생애 초기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한다. 생의 초기환경이 지능발달에 대단한 영향을 미친다는 최초의 실증적 연구는 생리심리학 분야에서 Rosenzweig가 책임자로 수행한 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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