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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원본해설 요약정리본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3.31 한글파일한글 (hwp) | 9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원본해설 명심보감입니다.
한글로 잘 해석해 놓았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공부하실수 있을것입니다.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목차

1.계선편(繼善篇)
2.천명편(天命篇)
3.순명편(順命篇)
4.효행편(孝行篇)
5.정기편(正己篇)
6.안분편(安分篇)
7.존심편(存心篇)
8.계성편(戒性篇)
9.근학편(勤學篇)
10.훈자편(訓子篇)
11.성심편(省心篇)<上>
12.성심편(省心篇)<下>
13.입교편(立敎篇)
14.치정편(治政篇)
15.치가편(治家篇)
16.안의편(安義篇)
17.준례편(遵禮篇)
18.언어편(言語篇)
19.교우편(交友篇)
20.부행편(婦行篇)
21.증보편(增補篇)
22.팔반가팔수(八反歌八首)
23.효행편(孝行篇)<續>
24.염의편(廉義篇)
25.권학편(권학篇)

본문내용

1.계선편(繼善篇)
자 왈 위 선 자 천 보 지 이 복 위 불 선 자 천 보 지 이 화
子-曰『爲善者는 天報之以福하고 爲不善者는 天報之以禍니라』
공자 가로되 "선을 행하는 자에게는 하늘이 복으로써 갚으며, 선하지 못한 자에게는 하늘이 이를 화로써 갚느니라."
참고 공자(孔子:서기전 552-479) ... 중국 춘추(춘추)시대 노(노)나라의 대학자.정치가.유교의 아버지로 세계 3대 성인의 한 사람이다. 이름은 구(丘),자(字)는 중니(仲尼).
한 소 열 장 종 칙 후 주 왈 물 이 선 소 이 불 위 물 이 악 소 이 위 지
漢昭烈이 將終에 勅後主曰『勿以善小而不爲하고 勿以惡小而爲之 니라』
한나라의 소열제는 임종에 즈음하여 후주(유선:劉禪)에게 칙어를 남겨 가로되,"선이 작다고 해서 이를 행하지 아니해서는 안되며, 악이 작다고 해서 이를 범해서는 안되느니라."
참고 한(漢) : 고대 중국의 나라 이름으로 전한(前漢)과 후한(後漢)을 말한다.
소열(昭烈) : 중국 촉한(蜀漢)의 초대왕, 성은 유(劉), 이름은 비(備), 字는 현덕(玄德)이며, 소열은 諡號.
寶 보배보 鑑 거울감 繼 이을계 善 착할선 篇 책편 爲 하위 福 복복 禍 재화화 烈 매울렬 昭 밝을소 將 장차장 終 마칠종 後 뒤후 勅 칙서칙
장 자 왈 일 일 불 념 선



【279】朱子-曰『勿謂今日不學而有來日하며 勿謂今年不
학 이 유 래 년 일 월 서 의 세 불 아 연 오 호 노 의 시
學而有來年하라 日月逝矣나 歲不我延이니 嗚呼老矣라 是
수 지 건
水之愆고』
《해설》
주자가 말하기를, "오늘 배우지 아니 하고서 내일이 있다고 말하지 말며, 올해에 배우지 아니 하고서 내년이 있다고 말하지 말라. 날과 달은 흐르니 세월은 나를 위해서 더디 가지 않는다. 아! 늙었도다. 이 누구의 허물인고" 라고 하셨다.
소 년 이 노 학 난 성 일 촌 광 음 불
【280】少年은 易老하고 學難成하니 一寸光陰이라도 不
가 경 미 각 지 당 춘 초 몽 계 전 오 엽 이 추 성
可輕하라 未覺池塘에 春草夢인대 階前梧葉이 已秋聲이라
《해설》
소년은 늙기 쉽고, 학문은 이루기 어려우니 짧은 시간이라도 가벼히 여기지 말라. 아직 못가의 봄 풀은 꿈에서 깨어나지 못했는데 어느 덧 세월은 허탄하게 빨리 흘러 섬돌 앞의 오동나무는 벌써 가을 소리를 내느니라.
도 연 명 시 운 성 년 불 중 래 일 일 난 재
【281】陶淵明詩에 云『盛年은 不重來하고 一日은 難再
신 급 시 당 면 려 세 월 부 대 인
晨이니 及時 當勉勵하라 歲月은 不待人이니라』
《해설》
도연명의 시에 이르기를, "젊은 때는 두 번 거듭 오지 아니하고 하루에 새벽도 두 번 있지 않나니 젊었을 때에 마땅히 학문에 힘쓰라.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느니라."
참고 도연명(陶淵明)…동진(東晋)의 시인으로 이름은 잠(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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