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차례의 개요, 차례의 제수종류, 차례의 제수진설, 차례의 절차, 차례와 기제사의 비교 분석(차례, 제수, 제수진설, 기제사, 차례의 개요, 차례의 제수종류, 차례의 제수진설, 차례의 절차, 차례와 기제사)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3.29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차례의 개요, 차례의 제수종류, 차례의 제수진설, 차례의 절차, 차례와 기제사의 비교 분석

목차

Ⅰ. 차례의 개요

Ⅱ. 차례의 제수종류
1. 과일열매
1) 대추
2) 밤
3) 감
4) 사과
5) 배
6) 호두
7) 다식
8) 은행
9) 포도
2. 나물
1) 시금치
2) 도라지
3) 콩나물
4) 고사리
5) 숙주나물
3. 어류
1) 명태
2) 문어
3) 오징어
4. 탕·떡
1) 탕(天,地,人)
2) 떡
5. 기타

Ⅲ. 차례의 제수진설

Ⅳ. 차례의 절차

Ⅴ. 차례와 기제사의 비교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차례의 개요
정조차례(正朝茶禮)를 보면, 주과포(酒果脯)와 떡국의 설상(設床), 전 자손의 참신, 종손과 집사만이 사당 내에 들어가서 강신(降神)을 하고 종손의 헌잔(獻盞-이는 단잔이고 4대 순서대로 내려오고), 유식(侑食)으로 시간을 좀 기다라고 집사가 들어가서 철시(撤匙)하고 일동재배(一同再拜)로 사신(辭神), 음복(飮福)의 순이 된다. 차례는 각 명절마다 지금까지 정성껏 지내오고 있으며 점차 정조(正朝)와 추석을 특히 공휴일로 정해서 크게 행하여지고 있다. 가정의례준칙에서는 차례 중 정조(正朝)를 연시제로 정하고 있다. 축이 있으면 각대각제(各代各祭)하고 축이 없으면 누대병제(累代並祭)한다. 시기는 정조(正朝), 한식, 단오, 추석, 동지(冬至)에 청사(廳舍)에서 행사(行祀)하며 신주가 없으면 지방(紙榜)으로 행제(行祭)하고 제의(祭儀)는 가제의(家祭儀)와 같다.

Ⅱ. 차례의 제수종류
1. 과일열매
1) 대추
왕이 될만한 후손이 나오라는 뜻이다. 대추가 지니고 있는 깊은 의미를 아는 집안은("왕" "도인" "성현")이 나올 수 있다. 대추는 태양이 속해있는 대 은하계 모형을 나타낸 것이므로 진설상에 있어서 으뜸이다.

2) 밤
밤은 三 정승이 나오라는 의미이다. 그래서 밤은 3알이 한 밤송이가 된다. 가운데 있는 밤은 "영의정" 오른쪽에 있는 밤은 "우의정" 좌측에 있는 밤은 "좌의정" 이라는 의미가 되며 밤송이 1개(1석)속에 3톨(3극)에는 각기 특유의 기질을 가지는 5기가 들어 있으며 바로 그 五 氣는 인간의 성질을 나타낸다.
첫째: 가시는 내유 외강의 성질(추진력)
둘째: 껍질은 단단하고 강한 기질(방어력)
셋째: 껍질 속의 털은 포근함을 나타낸다.(보호력)
넷째: 속 껍질의 떫은맛은 인생살이의 떫은 맛(인내력)
다섯째: 속 알의 고소한 맛은 깨달음의 참 맛을 나타낸다.(중화, 깨달음)

3) 감
감은 씨가 6개로 六조 판서의 서열을 의미한다. 집안에 육조판서 감이 나오는 정도를 점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씨가 6개인 것은 천부경의六생 七 八 九운의 육감세계를 나타낸 것으로 우리 몸의 물리적 몸의 작용 즉 오감세계를 벗어난 영적인 의미를 말한다.

참고 자료

민속학회, 한국민속학의 이해, 문학아카데미, 1995
이삼식 외, 제례 및 성묘 실태와 변화방향, 생활개혁실천범국민협의회,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00
이민수, 관혼상제, 서울 : 을주문화사, 1975
이우성, 제사, 김영사
한국전통문화연구회, 가정의례백과, 우래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