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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술이 도입된 것에는 어떤것이 있을까??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0.03.2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생활속에 IT기술이 도입 된 것들을 살펴본 것입니다.
아직 개발되지 않았거나, 개발 중 인 것들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박물관에 접목된 IT기술
2) 신개념 디지털 어항 컴피쉬
3) 차세대 슈퍼스피트 인터페이스 - USB 3.0

3. 결론 및 나의 생각

4. 참고 자료

본문내용

1. 서론

현대사회는 유비쿼터스 사회라 불려진다. 유비쿼터스란 라틴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도처에 있다’, ‘언제 어디서나 존재한다’ 라는 뜻으로 일반적으로 물 공기처럼 도처에 편재해 있는 자연자원이 언제 어디서나 시공을 초월하여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1988년 제록스 펠로엘토 연구소(PARC)의 마크 와이저(Mark Weiser)가 처음 제시한 ‘유비쿼터스 컴퓨팅’이 그 효시이다. 유비쿼터스가 적용 된 예로는 빛의 실내 유입정도를 스스로 파악해서 열리고 닫히는 자동 블라인드, 홈 네트워킹, 기존의 고무타이어에 각종 안전센서를 장착해 운전자의 위험상황을 경고하는 스마트 타이어 등 이 있다. 이처럼 IT기술이 접목 되지 않은 것을 찾기가 더 힘든 사회가 된 것이다. 여기서 나는 조금 더 복잡하고 정교한 기술이 이용된 여러 가지 물건들을 조사하고자 한다.


2. 본론

1) 문화유산에 접목 된 IT기술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최문기)는, 전시관 및 박물관 등의 공간에 초음파 기반의 위치인식 기술을 적용하여 도우미 없이 전시물들에 대한 설명을 가상세계와 현실 세계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u-체험형 디지털 콘텐츠 기술’을 개발했다. ‘u-체험형 디지털 콘텐츠 기술’은 유비쿼터스 환경 하 에서 휴대형 단말기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가 단말기상의 실제 영상과 합성되어 나타나는 3D 가상물체와 상호 연동됨으로써 교육, 오락 및 여행 등의 현장에서 가상세계를 실세계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기술이다. 기존에는 전시관이나 박물관의 각종 전시물에 대한 부가설명을 위해서는 RFID 기술에 기반을 두는 단순 형태의 음성 서비스에 의존해 왔었다. 반면, ETRI가 개발한 기술은 휴대형 단말기(UMPC 등)를 통해 전달되는 각 전시물의 실물영상 위에 그래픽 혹은 텍스트 형태의 전시물 관련 설명이나 영상을 겹치는(오버레이) 방식으로 제공하여, 가상세계와 현실세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혼합현실(Mixed Reality) 영상기법을 활용하였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현장에서 체험요소가 강조된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 서비스를 통해 전시물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대전 국립중앙과학관내의 ‘국방과학기술전시관’에 시연되고 있는 기술은 우리 문화유산인 거북선 모형을 비롯하여 조선시대 무기인 신기전기차 및 총통기 화차, 천자총통 및 비격진천뢰를 3개 서비스 지역에 적용하여 첨단 IT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콘텐츠 기술을 제공하게 됨으로써, 관람객 대상의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서비스가 가능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관람자가 ‘천자총통’ 부스에 도달하면 초음파 기반의 위치인식 기술로 휴대형 단말기가 인식하여 천자총통에 대한 상세 설명과 함께 내부 투시 모습도 들여다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1) 이언배 곽덕훈 - 컴퓨터의 이해
2) 디자인포털 정글>매거진>데일리뉴스>디자인종합
http://magazine.jungle.co.kr/designnews/daily/view.asp?idx=17797&cate=7&page=1&NewsNo=296560399
3) 디지털 어항 컴피쉬
http://comfish.kr/product/ProdList.php
4) 다음>뉴스>IT/일반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view.html?cateid=100031&newsid=20090203122709188&p=etim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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