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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요진의 경영산책 요약 및 서평

저작시기 2009.07 |등록일 2010.03.29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28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정요진의 경영산책`을 요약하고 정리한 것으로 파워포인트에 정리한 것이라 조금만 수정해서 발표용으로 바로 쓸수 있는 자료입니다.
A+ 받은 리포트입니다~~^^

목차

학교에서 경영을 만나다
경영 혁신의 원동력은 정보다
세상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움직인다
비즈니스는 경쟁과 협력 게임이다
세상일이 결국 경영이다
미국 자본주의를 말하다
내 안의 단상들

본문내용

(1) 학교에서 경영을 만나다

실패는 아직 희망이다
실패와 좌절, 절망 속에서 인생을 꽃피웠던 링컨, 오 헨리의 작품 ‘마지막 잎새’에서의 존시처럼 실패와 좌절 속에 희망이 숨어있음을 본다. 철학자이자 문학가로서 재능을 떨쳤던 키에르케고르에 따르면 가장 위대한 사람은 불가능한 것을 기대했던 사람이라는 것이다. 불가능에 도전하는 일, 세상은 실패에 당당하게 맞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자들의 몫이다.
성공한 순간 새로운 성공을 준비하라
성공이라는 것은 해내는 것 자체보다 그것을 유지하는 것이 더 힘들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에 이르면 방심하기 쉽기 때문이다. 성공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찰스 핸디의 저서 ‘역설의 시내’에 따르면 모든 성공은 반드시 끝이 있기 때문에 한 가지 성공에만 매달리지 말고, 그 성공이 절정에 도달하기 전에 또 다른 성공을 거둘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서 도입하라고 한다. 만약 아무런 준비 없이 성공이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한다면 이미 늦었다는 것이다.
‘제품수명주기’가설을 볼 때 한 제품이 시장에 나오면 ‘신제품’ ‘성장상품’ ‘성숙상품’ ‘사양제품’의 단계를 거친다. 이때 ‘성숙단계’에 이르면 또다시 ‘신제품’이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성공을 거두고 바로 신제품을 내놓아야 성공을 지속하는 조직, ‘계속기업’이 된다. 즉 성공적 삶은 성공의 첫 번째 커브가 퇴조하기 전에 두 번째 커브들이 연속적으로 시작되는 것뿐이다.
 
숲에는 두 갈래 길이 있다
숲 속에 둘 갈래 길이 있다. 한 길을 선택하면 다른 하나의 길은 아쉬워도 포기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결정을 내려 선택한 결과 포기하게 된 것을 ‘기회비용’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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