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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심리학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10.03.29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심리학에서 빈번히 거론되는 사랑을 주제로 하여 사랑이란 무엇이며 사랑과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에 관하여 심리학적 이론 등을 토대로 하여 작성한 자료

목차

Ⅰ. 머리말
1. 문제의 제기

Ⅱ. 이론적 배경
1. Havigurst의 발달과업 이론
2. Erich Fromm의 사랑론 - 『사랑의 기술』

Ⅲ. 사랑의 본질에 다가서기
1. 사랑의 사전적 정의
2. 심리학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사랑
3. 사랑에 대한 학문적 접근 - Robert Sternberg의 사랑의 삼각형 이론 (1986)
4. 사랑에 대한 학문적 접근 - John Allan Lee의 6가지 사랑의 유형 (1974)

Ⅳ. 사랑의 메커니즘
1. 사랑의 생성 - 학습에 의한 인식
2. 사랑의 생성 -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요인들
3. 연애단계설 - Murstein. B. J. 의 SVR(Stimulus-Value-Role)이론
4. 연애단계설 - Lewis. R. A. 의 6단계설
5. 사랑에 몰두할 때의 생화학적 변화
6. 사랑의 소멸 - Hill, Rubin, Peplau의 사랑의 종결 원인 (1976)
7. 사랑의 소멸 - 사회교환이론 측면에서의 사랑의 종결 원인
8. 사랑의 소멸 - Duck. S. W. 의 이별의 과정 4단계 (1982)

Ⅴ. 사랑과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1. 사랑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2.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Ⅵ. 맺음말

본문내용

Ⅰ. 머리말
1. 문제의 제기

몇 년 사이에 우리 사회는 많은 변화를 하고 있다. 매일 같이 새로운 정보와 기술이 쏟아져 나옴에 따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는 이제 가속화 되는 변화가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어느새 다양성과 개방성은 우리 사회의 대표적 특징 중 하나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그러나 시대가 아무리 빠르게 변화한다 하더라도 그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며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으니 그런 종류의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사랑’이다. 시대와 장소를 초월한 인류 보편적인 정서라고도 말할 수 있는 사랑, 이 사랑이라는 것은 인류가 존재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함께 해 왔었고 또한 한시도 인류의 주목을 받지 않은 적이 없었다. 문학 작품 속에서 ‘사랑’이라는 것은 항상 작가들이 가장 즐겨 사용하는 주제였으며, 철학가나 심리학자들도 끊임없이 ‘사랑’의 본질에 가까워지기를 추구했다. 심지어 오늘날 길거리에서 흘러나오는 대중가요 가사만 살펴보아도 ‘사랑’이라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도 여전히 화제의 중심에 서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이 세간의 화두로 존재해왔음에도 사람들을 붙잡고 ‘사랑’이 무엇인지 아느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에 관해 정의를 내리기 어려워하고, 설사 내린다고 하더라도 개인마다 생각하고 있는 바가 제각각임을 알 수 있다.
사실 사랑이라는 것은 부모와 자식 간은 물론이요, 친한 친구 사이에도, 그리고 형제자매 간에도 엄연히 존재하고 있다. 하지만 오랜 시간동안 세간의 화두가 되어왔으며 끊임없이 우리를 울고 웃게 만드는 것은 대부분 남녀 간의 사랑으로 이번 레포트에서 주로 다루고자 하는 것 역시 바로 그 남녀 간의 사랑과 연애, 그리고 이별에 관한 것이다. 나이의 많고 적음을 떠나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끌리고 사랑을 하고자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그 중에서도 청년기와 성인기는 남녀 간의 성숙한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익히고 이를 토대로 자신에게 맞는 배우자를 선택하는 발달 과업을 수행해야 하는 시기이다. 이러한 연유로 우리는 끊임없이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기도 하고 때로는 이별하며 그 과정에서 성숙한 사랑을 하는 법을 익혀가는 것이다.
에리히 프롬(Erich Fromm)은 그의 저서 『사랑의 기술』에서 사랑은 여타 기술과 마찬가지로 사람이 갖고 있는 하나의 능력으로 학습 가능한 대상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번 레포트에서는 무엇보다도 사랑은 학습에 의한 것이고, 성숙한 사랑을 위해서는 학습을 통해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사랑의 기술을 익혀야 한다는 그의 견해를 바탕에 두고자 한다. 이러한 그의 견해를 전제로 한다면 청년기에 서 있는 우리에게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사랑에 대해 학습하는 것이 아닐까?

참고 자료

도서명
『20대 심리학』
『사랑의 기술』
『감정 커퓨니케이션』
『심리학이 연애를 말하다』
『관계의 심리학』
『사랑의 심리학』
『현대심리학이해』
『사랑의 의미』
『사랑은 어떻게 시작하여 사라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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