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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있는것은 다 아름답다 - 독후감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3.29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생명이 있는것은 다 아름답다 - 독후감

본문내용

이것은 진실인가.
이 책을 읽기 전 제목을 봤을 때는 그 뭔가 설명하지 못할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어이가 없었던 것 같다. 어떻게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다울 수가 있을까?
그렇다면 과연 인간도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는가?
나는 이 질문에 또렷하게 대답을 하지 못했다. 인간은 겉모습으로 볼 때는 가장 아름다울지 몰라도 숨겨져 있는 마음은 누구보다 더 추악할지도 모른다. 아름다움은 겉모습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마음도 아름다워야지 진정한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인간은 자신보다 잘난 사람들을 시기 질투하거나 못난 사람들은 무시하는 존재이다. 그래서 나는 그런 마음을 가진 것이 진정한 인간일지도 모르는데 인간은 아름답다고 할 수 있을까? 인간이 아름답지 않는 것 이라면 이렇게 쉽게 아름답지 않은 것을 찾았는데 생명이 있는 것은 과연 다 아름답다고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과연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다울까에 대해서 확신을 갖지 못했다.
살려고 서로를 잡아먹는 동물들도 과연 아름다울까? 살려고 서로를 잡아 먹는 것이, 잡아먹어야지 살 수 있다는 게 짜증이 났다. 이러한 것들이 과연 아름다움에 속할 수 있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였다.

하지만 진실은 달랐다. 이 책에 나오는 가장 기억에 남았던 흡혈박쥐에 대해서 말을 해보고 싶다. 흔히들 흡혈박쥐라고 하면 얼굴을 찌푸리거나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오해를 가지고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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