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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주사 문화재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0.03.29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법주사 문화재

목차

법주사
속리산사실기비(시도유형문화재 제167호)
금강문/사천왕문(시도유형문화재 제46호)
사천왕문(시도유형문화재 제46호)/범종각과 범종

본문내용

60여동의 건물과 70여개의 암자를 거느린 대찰
의신스님에 의해 창건된이후,776년 진표및 영심스님 대의 중창을 거쳐 왕실의 비호를 받으면서 8차례의 중수를 거듭했던 법주사는, 조선조 중기에 이르러서는 60여동의 건물과 70여개의 임자를 거느린 대찰로서의 위용을 자랑했다. 그러나 임진왜란으로 인해 절의 거의 모든 건물이 불타버렸던 결과, 1624년 경에 이르러 벽암 스님에 의해 또다시 법주사는 중창을 거듭하였고, 1851년에는 국가적 규모의 중수작업이 진행되기도 하였던 등 그뒤 수차례의 중건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30여동의 건물이 조성된 현재의 법주사
팔산정이라는 불리우는 1개의 목탑과 더불어, 대웅보전을 중심으로 용화전, 원통보전, 명부전, 능인전, 조사각, 진영각, 삼성각 등 8개의 전각과, 일주문, 금강문, 사천왕문, 종고루, 부도전 등 5개의 부속건축, 그리고 선원, 강원, 염불원 등 3개의 원이 또한 염화당, 용화당, 미룡당, 응주전, 사리각, 종무소를 포함한 10여채의 요사채들이 남아있어, 도합 30여동의 건물이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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