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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서양의 상차림과 식사예절 비교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10.03.29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서론-본론-결론을 나누어 작성하였고, A+받은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1. 상차림
2. 식사 예절
결론

본문내용

상차림은 식사 예절과 더불어 그 나라의 고유한 식생활 풍습 중 하나이다. 따라서 상차림 방법과 식사 예절은 그 나라의 식생활 문화와 모임의 종류 등에 따라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상차림 및 식사예절은 서양의 상차림 및 식사예절과 많은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는 우리나라 ․ 서양의 상차림과 식사 예절의 특징 및 차이점을 알아보고자 한다.

본론
1. 상차림

1) 우리나라의 상차림
한식 상차림은 곡류를 주식으로 하고 육류, 어류와 채소 등 여러 가지 식품을 다양한 조리법으로 조리하고, 맛과 색이 잘 어울리며, 주식과 부식의 구분이 뚜렷하고 영양상 균형이 잡힌 상차림이다.
우리나라의 상차림은 일상 음식과 의례 음식의 이중 구조를 가지고 발달하여 왔다. 일상 음식은 매일 매일의 세 끼 식사 때 먹는 음식이고, 의례 음식은 생일, 회갑 등과 관혼상제의 통과 의례 등에 차려지는 음식이다.

(1) 일상식 상차림

① 반상(飯床)
주식인 밥과 부식인 반찬이 함께 차려지는 보편적인 일상식 상차림으로 밥, 국, 김치, 조치류(찜이나 찌개류), 장류를 제외한 반찬 수에 따라 3첩, 5첩, 7첩, 9첩, 12첩으로 나눈다.
전통적인 반상 차림은 모든 음식을 한 상에 차려 놓고 먹는 형식이었으나 오늘날에는 찬 음식에서 더운 음식 순서로 내고, 식사가 끝난 후에 차, 화채, 과일, 과자 등을 내는 것이 일반화 되었다.
반상 차림은 전통적으로 외상(독상)을 원칙으로 했으나, 최근에는 둘이 앉아 먹는 겸상이나, 여럿이 모여 앉아 먹는 두레상이 일반적이다.
상을 차릴 때는 먹는 사람을 중심으로 밥그릇은 왼쪽에, 국그릇은 오른쪽에 놓고, 수저는 국그릇 오른쪽에 놓는데, 젓가락이 숟가락 뒤쪽에 놓여지도록 한다. 김치와 깍두기는 뒷줄 중앙에 놓는다. 국물이 있거나 뜨거운 음식, 육류 반찬은 오른쪽에, 마른 반찬, 찬 음식은 왼쪽에 놓는다. 그 외 반찬은 색과 음식의 종류를 고려하여 같은 것이 몰리지 않도록 배치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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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봉구 외, 중학교 기술 ․ 가정 3, (주)금성출판사,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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