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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10.03.29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와서 보고 느낀점을 작성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어떤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갈까? 고민하다가 ‘국립중앙박물관’을 가게 되었다. 국립중앙박물관을 선택한 이유는 선사시대에서부터 배웠던 작품들을 실제로 볼 수 있어많은 작품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버스를 타고 등 ․ 하교 할 때면 국립중앙박물관을 지나쳐 가게 되는데 지나치면서 한번 가보고 싶었다. 언제나 이곳은 학생들이 많았다. 그만큼 아이들에게 한국미술 공부에 도움이 되는 곳이었다. 나는 이제부터 지금까지 수업시간에 배웠던 유물 또는 작품을 토대로 써내려가고자 한다.
처음에 1층에 있는 고고관에 들어섰다. 여기에는 선사시대에서부터 통일신라, 발해까지의 유물을 볼 수 있었다. 가장 처음 본 것은 한국미술사 수업에서 가장 처음 배운 <반구대 암각화>가 벽에 그림으로 크게 전시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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