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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식객을 보고난 후(색채적인 부분)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10.03.28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색채의 이해 수업 시간에 썼던 레포트 입니다
영화 식객을 보고 난 후 식객에서 사용된 색채들을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잘 활용하시길..^^

목차

☆ 영화 선정 계기
☆ 간단한 줄거리
☆ 전통 음식의 색채
☆ 다른 음식들

본문내용

영화에 대한 색채적인 부분 - 영화 『식객』
‘마음을 움직이는 맛, 맛을 느끼게 하는 건 혀가 아니라 가슴이다’
☆ 영화 선정 계기 - 이번 과제를 계기로 예전에 보지 못한 우리나라 영화 한편을 봐야겠다고 생각하던 중, 우연히 식객 이라는 영화가 눈에 들어왔다. 영화 식객은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인데, 원작만화 작가는 허영만 이라는 만화가이다. 실제로 자신이 2년간 취재를 통해 식객이라는 만화를 만들었다는 일화는 그의 열정을 말해주는 부분이다.



‘최고의 맛을 찾는 화려한 손놀림이 시작된다!
대령숙수의 칼, 주인은 오직한명!
오감을 자극하는 화려한 요리전쟁,
최고의 맛은 오직 하나!’

☆ 간단한 줄거리 - 주인공 성찬과 봉주가 최고의 요리사 자리인 대령숙수의 자리를 놓고 서로 경쟁한다는 내용이다. 결말은 주인공의 해피엔딩으로 끝이 난다. 영화에서는 다채로운 요리들이 많이 등장하고, 그런 요리들을 더 돋보이게 해 주는 것이 색채이다.

☆ 전통 음식의 색채
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식 ‘김치’
- 이 장면은 영화 초반부에 성찬이가 멀리서 온 찬수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장면이다. 독에서 아주 잘 익은 맛깔스러운 김치를 꺼내고 있다. 우리나라 하면 떠오르는 음식이 바로 이 붉은 김치이다. 김치도 종류가 여러 가지이지만 뭐니 뭐니 해도 잘 익은 붉은 배추김치가 으뜸이라고 생각한다. 김치의 붉은색은 식욕을 돋우는 색이다. 누구나, 아니 한국 사람이라면 지금 이 장면, 김치를 꺼내는 장면에서 침이 꼴깍 하고 넘어갈 것이다. 보는 사람에게 성찬이 준비하는 요리가 맛있다는 것을 표현해주기 위해 맛깔 나는 색을 사용한 것 같다.

② 구수한 ‘누런 된장’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에 된장이 빠질 수 없다. 된장의 색을 표현할 때 노란색이나 갈색이라고 하지는 않는다. 보통 ‘누렇다’라고 표현을 하는데 노란색 보다는 좀 더 어두운 색이고 갈색 보다는 조금 더 연한 색의 의미로서 토속적인 느낌을 더하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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