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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우량 기업들의 경영혁신 200년 REPORT (17장~20장)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10.03.2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초우량 기업들의 경영혁신 200년 REPORT (17장~20장)

목차

1. 서 론
2. 본 론
◎ 제 17장 디즈니 사의 고객 만족 (1972년)
◎ 제 18장 도요타 사의 JIT (1973년)
◎ 제 19장 헤링톤의 CIM (1973년)
◎ 제 20장 볼보 사의 공장 인간화 (1977년)
3. 결론

본문내용

1. 서 론
막바지 본론부분을 거쳐 이제는 생산의 시스템을 토대로한 정보의 활성화와 더불어 고객에게 미치는 내용을 익혔으니 이제는 실생활과 이를 예로 성공한 기업들에 대해 공부해보겠다. 이런 고객만족과 고객의 서비스에 대한 의식개혁이 얼마나 많은 성과를 내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 과제를 통해 우리 한국이 이끌어야 할 한국화 과제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자.



2. 본 론

◎ 제 17장 디즈니 사의 고객 만족 (1972년)

디즈니 사는 고객만족이 신입사원 때부터 몸에서 우러나오도록 부단한 노력을 한다. 그 일환으로 디즈니랜드에 새로 들어온 사원들은 다음과 같은 디즈니의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고 한다. 바로 고객 만족의 첫 걸음인 것이다. 인식개혁이 바로 그 방법이다. “사원들은 캐스팅된 배우이다” 즉, 자기 스스로 수동적인 인간이 아닌 자기 스스로의 영역을 넓힐 수 있게 적극적인 배우로 인식을 바꿔 버리는 것이다. “고객은 초대 손님이다” 손님이 왕이라는 일반적인 손님에 대한 사고방식이 아닌, 초대손님 이라고 의식을 바꿔버린다. 손님이 원해서 그 곳을 방문 하는게 아닌 초대해서 오면 그 만큼 부담은 고객이 아닌 사원들이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자기 스스로가 원하기에 손님을 받아들인다는 개념으로 의식을 바꾼다.
“일은 역할이다” 이것은 실생활에도 적용되는 문구이기도 하다. 일은 일 자체로서의 스트레스가 아닌 모든 사람들이 역할을 분담할 수 있는 하나의 수단으로 쪼개고 쪼개어진 일들이 하나의 라인으로 흘러가면 그것이 바로 하나가 되고 한 공정으로 발전되므로 디즈니사의 생각은 이런 소소한 생각의 개혁으로 큰 사람을 만드는데 지름길 역할을 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근무 중은 공연 중이다” 만약의 예로 근무중 이라면 긴장은 하고 있겠으나 일에 대한 부담감으로 일이 소극적이고 서툴게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공연의 예를 들어보자. 공연은 자기가 원해서 하는 것이다. 그것은 좋은 것이고, 흥미를 유발하며, 각자의 책임을 스스로가 다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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