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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겨루기 상대의 상대성, 필요성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3.27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심리적인 면
2. 역학적인 면
3. 기능적인 면
4. 기술적인 면
5. 태권도 경기에서 받아차기 만이 능사가 아니다.
6. 그렇다면 왜 받아차기 위주의 공격을 할까?
7. 전략이 왜 중요한가?

본문내용

1. 심리적인 면
감(感)겨루기에선 상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의 심리를 느낌으로 알 수 있다는 것은 승패의 요인이 되며, 상대방의 공 방 유형을 직감에 의해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은 실질적인 겨루기를 통해서 만이 만들어질 수 있다.

기세(氣勢)내면에서 터져나오는 기합이 날카롭고 웅장할 때 신체의 정열을 가져옴은 물론 겨루는 사람의 기백을 나타내며, 상대 방의 기선 을 제압을 한다는 것은 상대의 공격이 시작되기전에 공격을 가함으로써 상대의 기세를 꺾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부동심(不動心)순간순간을 예리한 직감에의해 판단하여 여유적절하게 상대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 지만 항상 자신감을 얻을 때까지 열심히 노력하면 자연히 부동심이 생기게 된다.

방심(放心)과 지심(止心)방심은 마음을 놓는 것이며 마음이 사물에 사로잡히지 않고 해방되는 것이다. 즉, 마음이 다른 곳에 얽매이지 않음으 로 정신을 집중시킬 수 있어 힘을 집중시킬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방심은 정신을통일시킬수 있어 상대에게 결정타를 가할 수 있는 조 건이 된다. 반면에 지심은 사물에 얽매이는 마음이므로 겨루기에서는 갖지 않아야 될 마음이다.

잔심(殘心)이 마음은 어떤 공격후에도 긴장하지 않고 어떤 변화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다.

정신력(精神力)겨루기의 3대 요소는 힘과 기술과 정신력이다. 이 삼위일체가 이루어졌을 때 우리가 요구하는 겨루기의 정수를 얻을 수 있다. 겨루기에 있어서 실행력은 강인한 정신력의 소산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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