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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의 부자 경제학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3.2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시골의사의 부자 경제학

목차

내용 요약
감상문

본문내용

내용 요약

1. 부자란 기본적으로 자신의 부를 지키고 이전하는 데 관심이 있을 뿐 더 이상 부를 늘려야 할 이유가 없는 사람들이다.

2. 재테크의 3가지 기준은
첫째, 스스로 만족 가능한 부자의 기준을 마련하라.
둘째,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켜 자산가치를 높여라.
셋째, 은퇴 후 노후자금은 투자수익률을 올리는 비율의 개념으로 접근하라.

3. 부란 부가가치 창출 행위이고 앞으로는 부동산과 같은 실물자산보다 금융자산의 가치에 주목해야 하며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금리이다.

4. 자산을 늘리기보다 지키는 데 관심이 많은 부자들의 행동양식은
첫째, 주식시장에 광풍이 몰아쳐도, 부동산시장의 투기열풍이 전국을 휩쓸어도 부화뇌동하지 않는다.
둘째, 불필요한 비용을 지출하지 않는다. 따라서 리스크를 감내하거나 이익을 확률적으로 보장하는 투자는 철저히 배척한다.

5. 부자들은 금리에 따라 투자처를 결정한다. 금리에 따라 자금이 언제 예금에서 주식시장으로 이동하는지 코스톨라니의 달걀 모델에 적용해 볼 수 있다.

6. 재테크는 생산수단이 없는 노동자들이 화폐로 지급받은 임금을 어떻게 하면 인플레로부터 지킬 수 있을 것인가에서 출발한다.

7. 지난 20년간 한국 사회에서 가장 유용했던 재테크 수단은 일반의 예상과는 달리 복리예금, 채권투자, 부동산투자, 주식투자의 순이다.

8. 이자율에 투자한다는 것은 명목이자와 인플레, 세금 등 제비용의 합이 0보다 크기만 하면 어떤 경우에도, 크든 작든 무조건 이기는 게임이다.

9. 인플레는 복리로, 금리는 단리로 움직인다. 단리는 말 그대로 이자에 대한 재투자 없이 정해진 기간만큼 정해진 이율로 이자를 지급하는 것이며 복리는 발생한 이자를 재투자하고 그것에 대한 이자를 다시 지급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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