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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경 정자카운팅, 인공수정 요점정리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3.27 | 최종수정일 2014.04.1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900원

소개글

축산기사 작업형시 시행되는
현미경 정자 카운팅 및 인공수정 요점 정리

목차

1. 인공수정
인공수정 시작.(소를 기준으로 설명)
현미경 및 정자수 세기
인공수정

본문내용

1. 주입기 세팅 - 피스톤(주입기의 머리 부분)을 미리 후퇴 시킨다. 그리고 알콜로 소독
2. 비이커에 물 양을 충분히 준비(온도는 36˚C)
* 충분히라는 것은 정액 스트로가 잠길 수 있을만한 양.
3. LN2(액체화 질소, 영하196˚C) Tank에서 스트로를 꺼낸다.
*정액 보관고를 열어보면 스트로가 담겨있는 통을 여러개 볼 수 있습니다. 그 통 중에 아무거나 하나 골라잡고 꺼내는 것. 통을 꺼낼 때는 상온과 최대한 접촉 하지 않게 최소한의 공간만 확보 된다면 (미리 장갑을 껴서 안전과 청결을 확보 후) 핀셋으로 스트로를 집는다.
4. 꺼낸 스트로를 상온과 마찰 되는 시간을 최소한으로 하여 비이커에 담근다. 약 20초 정도 담궈 놓습니다.(축협 인공수정사같은 경우 20초정도 담궈 놓음.)
5. 20초 후 즉시 꺼내서 미리 준비한 알콜로 소독하고 깨끗한 휴지로 스트로를 닦는다.
* 알콜은 70% 알콜
6. 스트로 내 정액 중간에 기포가 있는 경우가 많으니 위로 세워서 공기가 모이게 한다.
7. 스트로를 스트로 커터기로 절단.( 최소한의 길이만 절단.)
8. 주입기에 셋팅 후 인공 수정 한다.
*주입기 셋팅 - 정액 주입기 버튼식에 시스를 끼우고 주입기 머리 반대쪽으로 스트로를 집어넣는다.
9. 소의 꼬리를 한쪽으로 둥글게 잡아 올리고 항문에 손을 넣고(인공수정용 비닐장갑을 끼고 윤활제를 바른 뒤) 소의 분을 제거 한다.
10. 분 제거 후 깊숙이 만져보면 한쪽 난포(? - 난자 형성 되서 부풀어 오르는 곳, 양쪽으로 야구공같이 두 개..뭐라 하는지 모르겠음. 갑자기 기억상실...ㅋ)가 더 크게 부풀려 있는 것을 알 수 있음.
11. 항문을 통해 자궁 경부를 견고히 잡는다.
12. 주입기는 15˚정도 기울여 주입기를 투입한다.( 아래로 꺽어서 주입하면 가축의 요도를 건드려 엄청난 통증 유발)
13. 자궁 경부의 통과가 쉽지 않으므로 여러번 자궁경부와 주입기의 방향을 맞춰 진입 시킨다.
14. 10번에서 더 많이 부풀어 있는 난포(?) 방향으로 주입기의 정액을 발사한다.

참고 자료

축산기사 산업기사 - 지구문화사
가축번식학 - 선진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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