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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태율 향상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10.03.27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한우 수태율 향상을 통한 농가 소득증대 방안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난소 촉진을 통한 난포 발육 점건
2. 동결정액의 융해와 보관시 철저한 관리 필요
3. 적기수정
4. 정액 주입시 주의할 점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최근 사양관리 환경 변화가 급변하면서 호르몬의 양과 균형 등에 문제가 있어 소의 발정 징후나 증상이 매우 약해졌고 지속시간도 짧아져 발정관찰이 쉽지 않아졌다. 이 경우 발정탐지기 등의 보조수단 의존도가 높아 육안적으로 관찰하는 부분을 생략하거나 아침에 발정관찰하는 것으로 그치는데 이는 아주 잘못된 것이다.
발정관찰이 정확히 이루어져야만 수정적기를 파악하여 올바른 수정을 시킬 수 있고, 수태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
그러면 수태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유의해야 할 점을 알아보도록 하겠다.Ⅱ. 본론
1. 난소촉진을 통한 난포 발육 점검
간혹 가발정의 경우로 발정행동을 보여 발정이 온 것으로 판단하고 수정을 시키지만 난소의 생리주기상 난포의 발육이 되지 않은 경우도 있고, 발정이 온 것은 확실하나 배란지연이거나 난포낭종의 경우가 있는데 이런 때는 수정을 해도 수태가 되지 않아 수태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 다음의 경우 난소촉진으로 난포의 발육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① 발정 증상이 매우 미약하거나 발정 지속시간이 너무 짧아 가발정이 의심스러운 경우
② 발정 지속시간이 너무 길어 2일 이상 지속되는 배란지연과 난포낭종이 의심되는 경우
③ 재발 및 3발의 반복된 수정으로 수태가 되지 않는 경우
위의 경우에는 적절한 시기에 난소촉진으로 난포의 발육상태 및 배란 여부의 확인을 해봐야 한다. 그렇지 않고 바로 정액을 주입한다면 대부분 수정에 실패할 것이다.


Ⅲ. 결론

인공수정은 축산농가의 가축 개량을 통한 부를 창출해주고, 안정성을 보장해주는 아주 유용한 기술이다. 하지만 최근 여러 환경 변화가 급변하고, 호르몬 제제 등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인공수정을 하기 위한 시기를 맞추는데 여러모로 힘들어 지고 있다. 소의 발정 징후나 증상이 미약하거나 지속시간이 짧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로 인해 전문적 지식이 없는 일반 농가의 경우 발정 징후가 보이면 바로 인공수정을 하는 경우가 많아 그로인한 경제적, 시간적 손해를 보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정확하지 않은 인공수정은 농가에 경제적인 부담만 안겨줄 뿐이다. 인공수정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즉 수태율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앞에서 알아본 것과 같이 발정확인부터 직접적인 인공수정 실시까지 여러모로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먼저 확실한 발정을 검사하기 위해 난소촉진으로 난포 발육을 점검해줄 필요가 있다. 이것을 이용하면 발정 유무를 확실히 판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발정을 확인했으면 수정적기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인공수정에 사용되는 동결정액의 보관, 융해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고, 인공수정 실시에도 힘이 아닌 요령 및 기술을 이용한 실시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이런 모든 활동에 있어서 우사의 청결한 상태 유지 및 모든 시설의 청결한 관리가 중요하다. 동결정자의 경우 작은 충격에도 쉽게 죽게 되고, 이물질이 있을 경우 그쪽으로 달라붙는 성질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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