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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서 바라본 근대 역사관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10.03.27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지난학기 A+ 받은 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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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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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의 사전적 정의는 ‘인간이 거쳐 온 모습이나 인간의 행위로 일어난 사실 또는 그 사실에 대한 기록’ 이다. 이 말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의 역사는 과거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는 것을 의미 한다. 우리 현재의 모습은 지나간 역사의 연장선이기에, 현대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나간 우리의 역사를 먼저 알아야 한다.
이러한 연장선에서, 부산에서 근대 역사의 현 주소를 가장 잘 보여 주는 곳 중에 하나가 ‘부산 근대 역사관’ 이라고 생각 한다. 이곳은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져 한국 전쟁. 현재에 이르기까지 오랜 세월 동안 역사의 중심에 서 우리 역사의 아픔을 함께 하였다. 이러한 건물의 역사적 가치와 더불어 이곳은 현재‘한국 근대 역사관’으로 탈바꿈 하여 근대 역사, 특히 부산의 역사를 잘 보여 줄 수 있는 곳이기에 이곳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되었다.
일제 강점기인 1929년에 지어진 부산근대역사관은 일제강점기에는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지 수탈기구인 동양척식주식회사 부산 지점이었고 「부산 근대역사관」으로 2003년 7월 문을 열었다. 1999년 미국이 50년간 무상으로 이용하던 「부산 미국문화원」 건물을 부산광역시에 반환한 후, 2001년 근대건축물로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49호가 된지 2년만의 일이었다. 부산광역시는 인수한 이후 이 건물이 침략의 상징이었던 만큼 시민들에게 우리의 아픈 역사를 알릴 수 있는 교육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근대역사관으로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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