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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근출혈 발생 경감 대책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10.03.27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900원

소개글

한우 근출혈 발생에 대해 알아보고, 도체시 가장 많이 발생되는 근출혈을 막기위한 대책을 알아보았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근출혈의 발생 원인
2. 도체결함 중 근출혈의 비율
3. 근수종 발생과 근출혈 발생의 연관성
4. 혈관 신축성 및 강건성 강화 필요
5. 사료급여 및 축사환경의 개선 필요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한우 1등급 이상 고급육 출현율은 1992년 14.1%에서 2002년에는 35.3%로 크게 증가했다. 2005년에는 전체 도축 마릿수의 50%가 1등급 이상으로 판정받았으며, 그 중 거세우는 70%가 넘는 비율을 보였다. 소 사육단계에서 여러 가지 기술이 투입돼 육질이 크게 개선된 결과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도체 품질에 다양한 하자요인들이 발생하고 있다. 도체 결함요인 중 대표적인 것이 근출혈이다.
근출혈은 근육 내에 존재하는 모세혈관이 파열돼 혈액이 근육 내로 확산돼 발생하는 현상으로, 암적색의 혈흔이 나타난다. 근출혈이 일어난 고기는 시각적으로 보기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혈취 등으로 상품성이 떨어지며, 혈액이 근육 속에 잔류해 저장성이 나쁜 고기가 된다.
근출혈 발생률은 평균 0.5%로 추산되며 마리당 최소 50만원에서 많게는 150만원 이상까지 농가에 피해를 주고 있다. 한우협회는 지난 2004년 근출혈 발생으로 인한 손실액이 국가적으로 3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추정한 바 있다. 근출혈은 쇠고기 육질 하자요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발생비율도 해마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2003년 10월 한 달간 서울공판장으로 출하된 소의 근출혈 발생률 조사결과 2.07%에 달했으며 운송거리와 시간이 길수록 발생률이 높은 경향을 보였다. 즉 도심주변의 땅값이 오르면서 축산농가들은 도심에서 점점 멀어지고, 도축을 위해 더 먼 거리를 이동해야하므로 이런 결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참고 자료

월간축산 - 2008년 9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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