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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지역 순환형 친환경 축산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10.03.27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900원

소개글

FTA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지역 순환형 친환경 축산에 대하여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친환경 축산의 필요성
2. 경종농가와 축산농가의 win-win 정책
3. 유기농법의 등장
4. 유기축산의 등장
5. 정부 지원의 필요성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최근 웰빙 열풍과 더불어 친환경 농산물에 이어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육계, 양계를 시작으로 양돈, 유우, 한우 등이 국내의 인증기관으로부터 유기인증을 받아 시판이 되고 있다.
지금까지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은 축산물의 사육방법에 있어서 축종별로 편차가 크기 때문에 그 이해의 수준이 높지 않았고, 안전성보다는 맛(육질)을 중심으로 축산물이 선택되어졌기 때문에 막연히 안전할 것이라는 추측으로 일반적인 소비가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유기인증 축산물과 무항생제 축산물의 시판에 따라 친환경축산을 준비를 하지 않는 축산 농가는 지속적으로 축산업을 유지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에 직면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정부에서 추진하는 ‘양분 총량제’나 ‘친환경축 산직불제’는 조속히 자리매김 되어져야 할 것이다.
Ⅱ. 본론
1. 친환경 축산의 필요성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우리나라 축산물에 대한 항생제 사용량이 우리나라와 축산규모가 비슷한 네덜란드에 비해 무려 16배가 많다는 보도내용과 축분을 육지에서는 처리할 곳이 없어 해양투기를 수년간 해왔는데 이제 국제협약에 위배되고, 해양오염의 부작용으로 인해 현재의 방법을 계속적으로 사용한다면 많은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한다. 즉, 사양관리와 축분 처리에 있어 다른 대안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2. 경종농가와 축산농가의 win-win 정책
정부에서 최근까지도 추진하는 농정에는 경쟁력과 규모화가 중심에 있다. 농산물의 생산효율의 극대화가 목적이어서 주변의 축분퇴비가 효율적으로 이용되지 못하고 값싼 화학비료에 의존해왔다. 이렇게 화학비료 중심의 비배관리는 작물의 면역력을 약화시켜 병해충을 만연케 했고 합성농약이 필연적으로 사용될 수밖에 없었으며 그 대안으로 친환경농산물이 새로운 대안농업으로 자리를 잡아가게 되었다.


Ⅲ. 결론

앞으로의 농업 ․ 축산업 방식은 축산만을 위한 축산이나 경종농업만을 위한 경종농업으로는 대안이 될 수 없다. 즉 두 가지 사업을 각각의 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정부의 정책이 시행된다면 정책의 편이성은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본다면 자금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많은 피해를 보게 되는 정책이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두 가지 사업을 함께 육성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한 것이다. 지역의 농업부산물을 가축의 먹이로 이용하고, 이러한 먹이를 먹고 자란 가축의 배설물을 경종농업에 이용하는 순환적 농업방식이 우리농업의 경쟁력을 갖추게 해줄 것이고, 화학비료와 합성농약에 병들어가는 땅을 살려 지속가능한 농업을 만들어가는 대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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