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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장애학생 생활상 문제점(특수교육)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3.27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900원

소개글

공주대 장애학생 생활상에 문제가 되는 환경 및 시설에 대해서 조사해보았습니다.

목차

1.중앙도서관

2.중앙도서관 주변

3.운동장 주변

4.후문

5.특수문헌정보관

-설문지-
-설문지 분석-

본문내용

♣ 중앙도서관
중앙도서관 안으로 들어갈 때 정문은 인도와 턱의 차이가 얼마 되지 않아 편안히 휠체어가 넘어갈 수 있는 정도이고, 3층과 이어져있는 후문에서도 휠체어 사용의 편의를 위한 경사로가 마련되어 있다.
<중앙도서관 후문의 경사로>
하지만 후문의 경사로를 지나 중앙도서관으로 들어가려할 때는 무거운 유리로 되어있는 여닫이문을 이용하여야해서 휠체어를 탄 지체장애학생은 들어가는데 애를 써야 한다.
<중앙도서관 후문>
중앙도서관에는 2가지의 현금인출기가 있는데 휠체어에 앉은 상태로 이것을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다. 화면을 볼 수도 없으며 카드나 통장을 넣는 부분이 너무 높은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중앙도서관의 현금인출기>
1층 현금인출기 뒤로는 화장실이 있는데 이곳은 휠체어사용자를 위한 시설이 마련되어있다. 휠체어에서 변기로 옮겨 앉을 때, 이용할 수 있도록 변기 양쪽에 난간을 설치하였고, 세척시설 또한 누름단추로 벽과 바닥에 이용할 수 있게끔 설치해 놓았다.
<중앙도서관 1층 화장실>
하지만 이런 시설의 비해 중앙도서관 1층 화장실은 닫히는게 기본으로 되어있는 무거운 철문으로 되어있고 화장실 안으로 들어와서도 그 사이가 매우 좁아 움직이는데 어려움이 있어 이러한 시설의 활용도가 낮은 실정이다.
<중앙도서관 1층 화장실 문과 통로>
♣ 중앙도서관 주변
중앙도서관 정문오른쪽에 보면 가파른 경사로가 있다. 이곳은 올라가는 방향으로는 오른쪽은 난간이 있는 것에 비해 왼쪽 도로면 쪽은 난간이 일정부분에만 있어서 굉장히 위험하다. 그리고 혹시라도 경사로에서 휠체어가 미끄러져 내려온다면 과 속도를 줄이고 평면에서 정지되게 하여야 하기에


아무래도 보편적인 생각에 따라 대부분의 지체장애학생은 휠체어 또는 목발 등을 이용하거나하기 때문에 이동에 있어서 큰 제약이 따를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이라고 생각되어진다. 그리고 설문조사 후에 느낀 것으로는 타이틀을 지체장애학생이 공주대학을 다닌다는 전제를 하고 있기에, 지적인 면에서 어느 정도 수준에 있다고 의식해서인지 강의수강의 대한 선택은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았고, 항목의 생각보다 너무 좁지 않았나하는 생각도 들었다.
설문조사 결과의 구체적인 내용들을 보면 경사로가 많은 학교의 환경이 많이 언급되었고 그 외 다른 몇 가지 사항들도 제기되었다. 이를 토대로 지체장애학생들의 학교 내 이동의 초점을 맞추어 문제가 되는 장소들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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