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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식품(전통음식) 된장과 청국장, 한국 전통식품(전통음식) 추어탕, 한국 전통식품(전통음식) 국수, 한국 전통식품(전통음식) 김치, 한국 전통식품(전통음식) 떡, 한국 전통식품(전통음식) 갈치호박죽 고찰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3.2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한국 전통식품(전통음식) 된장과 청국장, 한국 전통식품(전통음식) 추어탕, 한국 전통식품(전통음식) 국수, 한국 전통식품(전통음식) 김치, 한국 전통식품(전통음식) 떡, 한국 전통식품(전통음식) 갈치호박죽 고찰

목차

Ⅰ. 한국 전통식품(전통음식) 된장

Ⅱ. 한국 전통식품(전통음식) 청국장

Ⅲ. 한국 전통식품(전통음식) 추어탕

Ⅳ. 한국 전통식품(전통음식) 국수

Ⅴ. 한국 전통식품(전통음식) 김치

Ⅵ. 한국 전통식품(전통음식) 떡
1. 떡의 정의
2. 떡의 역사
3. 생활속의 떡
1) 정을 나누는 떡
2) 재료 배합에서 합리적인 떡
3) 약이 되는 떡

Ⅶ. 한국 전통식품(전통음식) 갈치호박죽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한국 전통식품(전통음식) 된장

우리나라의 된장은 그 제조법에 따라 재래식 된장과 개량된장이 있다. 재래 된장은 옛날부터 가정에서 만들어 온 방법으로서 간장에서와 같이 콩만으로 메주를 만들고 이것을 소금물에 담근다. 대체적인 발효가 끝나면 메주덩어리를 걸러내어 액체부분은 간장으로 하고 찌개에는 소금을 더 넣어 항아리에 채워 두면 한국식 재래된장이 되는 것이다.
메주+소금+물→담금→발효→거르기→건더기→익히기(숙성)→된장
재래된장은 옛날부터 가정에서 만들어 온 방법으로, 간장에서와 마찬가지로 콩으로 메주를 만들고 이것을 소금물에 담근다. 대체적인 발효가 끝나면, 메주덩어리를 걸러내 이 액체 부분은 간장으로 만들고, 찌꺼기에는 소금을 더 넣어 다른 항아리에 재워 두면 재래된장은 된다. 된장은 간장을 거르고 남은 건더기에 소금으로 간을 맞춘 다음 항아리에 담는다. 메주를 만들었을 때의 1/10에 해당되는 콩을 삶아 찧어 두었다가,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함께 섞어 넣어 담으면 맛이 더욱 좋다. 이때 ‘메주 : 소금 : 물 = 1 : 1 : 4’의 비율이 좋다.
서울 지방에서 주로 담가 먹는 또 한 가지 방법은 잘 뜬 메주와 소금만을 가지고 담그는 된장이다. 깨끗이 씻은 메주를 여러 조각으로 쪼개서 햇볕에 말린 다음 물을 자작하게 부어 10일 동안 재워 놓는다. 메주가 부드럽게 불려지면, 고슬고슬하게 풀어놓았다가 보리죽과 함께 쑤어 한 김 나가면 여기에 소금으로 간을 한 후 약간의 메줏가루를 섞어 만든다.

Ⅱ. 한국 전통식품(전통음식) 청국장

콩→증자→볏짚과 함께 발효(40-50℃)→마쇄(소금, 고춧가루, 마늘)→숙성→청국장
우리나라에서는 겨울철에는 삶은 콩을 볏짚으로 싸서 따뜻한 방안에 약 3일간 두면 볏짚에 있었던 고초균이나 납두균의 발육으로 점질물이 생기게 되면서 특유한 냄새가 난다. 여기에 소금을 넣고 마쇄하여 곧 먹게 되는 청국장이 있다. 이것은 일본에서 순수 배양한 세균(Bacillus natto)으로 숙성시킨 납두와 그 원리가 유사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 강인희(1987), 한국의 맛, 대한교과서
◉ 김우준, 한국의 전통 수산식품에 관하여,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 박건영, 한국 전통발효식품(된장, 김치)의 발암안정성, 항돌연변이 및 항암 가능성
◉ 염초애외 2인(1992), 한국음식, 효일문화사
◉ 이지호(2003), 한국음식론, 광문각출판사
◉ 이정호(2001), 알콩달콩 신비한 된장이야기, 오성출판사
◉ 장지현 외11명(2001), 한국음식대관, 한국문화재보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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