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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육 시나리오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10.03.2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다이어트에 대해 보건교육을 실시하고자 한 시나리오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여자중학교 3학년 7반 학생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시간에 “잘못된 다이어트”란 주제로 보건교육을 함께 할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 양현민이라고 합니다.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학생여러분~ “다이어트”에 대해 다들 많이 들어보셨죠?
혹시 이중에서도 한번이라도 다이어트를 해본 학생이 있으면 손 한번 들어볼까요? (반 이상이 손을 든다.)
아~ 역시 예상대로 반 이상의 학생들이 다이어트를 시도해보았군요~
왜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는지, 어떤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했었는지 말해 볼 학생 있나요? (한 학생이 일어나서 자기가 했던 원푸드 다이어트를 말한다.)
네~ 저 학생은 포도만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했군요~
저도 고등학교 3학년 때 사과만 먹으며 다이어트를 한 적이 있어요~
한달반인가, 두달정도를 사과만 먹고 살았죠~
정말 교복치마가 막 이리저리 돌아가고, 줄여서 터질듯 했던 교복마이가 헐렁헐렁 해지고, 몸도 엄청 가볍고, 다들 보는 사람들마다 “어머!! 살 많이 빠졌네~”, “엄청 예뻐졌다~”이렇게들 칭찬을 해주니까 기분도 더 좋고 해서 하루에 사과를 하나만 먹으며 더 독하게 했었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몸에 기운이 조금 없더라구요~ 가끔 앉아있다가 일어날 때 어지럽기도 했구요~
그러다가 제가 이 다이어트를 그만두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생리가 멈췄기 때문이예요. 첫달에 생리를 안했을 때에는 “그럴수도 있지, 모~”하는 생각을 했지만 두 번째 달에도 안하니까 조금씩 무서워지더라구요~ 그래서 사과만 먹고 했던 다이어트는 얼른 끝내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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