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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에대한나의생각

저작시기 2008.12 |등록일 2010.03.26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안락사에 대한 자료

목차

❄안락사란 무엇인가?
❄안락사의 요건
❄안락사 찬성 의견
❄안락사 반대 의견
❄대한의사협회의 안락사 허용
❄안락사의 윤리적 문제
❄안락사의 형법적 문제
❄안락사의 구분
❄안락사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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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안락사란 무엇인가?
-백과사전의 의미: `자비로운 살인`(mercy killing)이라고도 함. 고통스러운 불치병이나 신체질환으로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을 고통 없이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나 처치. 대부분의 법적 체계에는 이에 대한 특별한 조항이 없기 때문에 환자 자신에 의해 행해진 경우는 자살로, 타인에 의한 경우는 타살로 간주된다. 그러나 의사는 고통이 매우 심한 경우에는 생명을 연장시키지 않도록 합법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 즉 환자의 수명을 단축시킬 가능성이 있기는 하지만 환자의 고통을 경감시키는 약제를 투여할 수 있다. 20세기 후반에 여러 유럽 국가들은 안락사로 기소된 경우에 관대한 처벌과 정상을 참작한다는 특별한 조항을 형법에 두고 있다. 안락사가 도덕적으로 허용될 수 있다는 견해는 소크라테스·플라톤·스토아 학파로 거슬러 올라간다. 전통적인 그리스도교 신앙에서는 살인을 금지하는 6번째 계명에 위배되기 때문에 이를 반대한다. 안락사를 합법화하기 위한 조직적인 운동은 영국에서 1935년 C. K. 밀라드가 후에 안락사협회로 불리게 된 `안락사 합법화를 위한 자발적인 모임`을 만들면서 시작되었다. 이 모임의 법안은 1936년 상원에서 부결되었으며, 1950년 같은 논제에 대해 상원에서 재차 제안되었다. 미국에서는 1938년 미국안락사협회가 설립되었다. 현대의학의 발달로 점차 다양한 기술적 수단을 통하여 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게 되자, 특히 환자가 선택을 할 수 없는 경우에 극단적인 정신적·신체적 고통을 당하고 있는 환자의 가족과 주치의가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가라는 문제가 제기되었다. 수동적으로 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거나 생명을 보조해주는 기구들을 제거하면 의사들은 범죄행위로 고소를 당했고, 반면에 의식이 없는 분명한 말기 환자의 가족들은 생명 유지를 위한 특별한 기구들의 사용을 중단시키게 만드는 의학제도에 반대하여 법적인 행동을 시작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의료계는 물론이고 법의 해석 및 윤리·종교상 견지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로 남아 있는 실정이다.



❄안락사의 요건
1. 환자가 현대의학의 지식과 기술면에서 보아 불치의 병에 걸려 더우기 그 죽음이 눈앞에 다가올 것.
2. 환자의 고통이 심하고 누구라도 진실로 이것을 보고 참을 수 없는 정도의 것일 것.
3. 오직 환자의 사고(死苦)에 대한 완화목적으로 이루어진 것.
4. 환자의 의식이 명료하고 의사를 표명할 수 있을 경우에는 본인의 진지한 촉탁 또는 승낙이 있을 것.
5. 의사로 하여금 행하는 것을 본칙으로 하며, 이에 의할 수 없을 경우에는 의사에 의할 수 없다는 것을 수긍할 수 있는 특별한 사정이 있을 것.
6. 그 방법이 윤리적으로도 타당한 것으로서 인용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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