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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캠퍼스 컴플렉스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10.03.25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700원

소개글

이화여대 캠퍼스 컴플렉스 프레젠테이션 발표자료입니다
ECC의 설계안과 ECC에 대한 평가와 ISSUE 포함입니다.

목차

1.ECC 프로젝트 개괄
2.ECC International Competition
3.ECC에 대한 평가와 Issue

본문내용

1. ECC 프로젝트 개괄
(1) Project Background
현재 국내외의 유수한 대학들은 심각한 물량의 건축 공사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에 있다. 이는 치열한 대학경쟁환경에서 차별화 된 공간경쟁력이 하나의 중요한 대응 방안이 되기 때문이다. 공간 경쟁력의 제고는 단순히 양적인 면적증가 뿐만이 아니라, 공간의 선진화, 유연화, 친환경화 등으로도 다원적인 변수들을 수용하며 진행되고, 이는 교육 시스템의 변화를 유기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기 때문이다. 이화여자대학교는 2006년이면 개교 120주년을 맞게 된다. 120년간 누적된 공간 적체 현상을 이미 2002년 이화여대 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면서 지적된 바 있고, 이를 총체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이화 캠퍼스 센터’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따라서 이화 캠퍼스 센터 프로젝트의 목적은, 첫째 친환경적인 지하 캠퍼스를 통해 장기적인 공간 수요를 만족시키며, 둘째, Learning Community로 변모해가는 대학교육한경을 건축으로 수용하며, 셋째, 지난 이화 100년을 기념하며 앞으로 펼쳐질 이화 21세기 비전을 상징할 수 있는 건축물을 만드는데 있다.

프로젝트는 2003년 1년 동안, 10여명의 교내인사로 구성된 ‘공간위원회’에 의해 진행되었다. ‘위원회’에 의한 업무 진행은 일반적으로 ‘집단 의사결정’이 갖는 비효율성을 내재하고 있지만, 이화여대 공간위원회는, 천천히 그리고 조심스럽게 일련의 의사결정과 공도학습경험을 진행하여 닥쳐올 많은 난관에 대하여 강한 추진력을 갖게 되었다. 공간위원회가 업무 초반부에 내린 중요한 결정중의 하나는 설계 및 공사를 ‘턴키방식’대신 ‘디자인-시공분리 발주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턴키방식’은 시공성과 공사비 조절이 용이한 반면, ‘디자인-시공 분리 발주’는 관리가 어렵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화 100년을 상징하고 21세기 비전을 상징하는 ’건물(building)` 대신 ‘건축(architecture)`를 얻어야 하는 이화여대는 ‘디자인 선 발주’가 더 나은 방법이라는 판단을 했다. 또한 공간위원회는 설계자의 풀을 국내에서 해외로 확장하는 결정을 내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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