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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요약]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3.2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일을했으면 성과를 내라 (류랑도, 2010) 의 주요 구문입니다.
빠른 시간에 도서에 대해 알아 보기 위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 급여의 액수만큼 가치를 해내야 받을 자격이 있다. 회사에 떳떳하려면, 내가 한 달 동안 그만큼 기여했는지 냉정하게 판단해 봐야 할 것이다.
▲ 평소 ‘바빠 죽겠다’고 광고하고 다니는 사람이라면, ‘내가 이만큼 열심히 일하고 있으니 알아달라’는 말하겠지만, 남들이 듣기는 ‘나는 일의 우선순위도 모르고 허둥대는 사람이다’라고 광고하는 셈이다.
▲ 일의 오너답게, 자신의 일이 성과로 요리되는 순서를 확실하게 머릿속에 넣고 있어라. 일의 핵심성공요인을 인지하고, 각 단계를 차근차근 체크해나가라.
▲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성과와 어떤 상관이 있는가?’ ‘회사 목표에 부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상사는 어떤 의도로 이일에 내게 맡겼는가?’ 이런 질문에 제대로 대답하지 못한 채 무작정 일에 덤비면 결국 ‘일을 위한 일’이 될 수 밖에 없다.
▲ 짧은 시간 안에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의 3가지 면
- ‘시간적’으로 볼 때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눈앞의 열매가 아닌 중장기적 목표를 염두에 두고 일한다.
- ‘공간적’으로 자신의 목표에만 몰입하지 않고 회사 및 상사의 목표를 염두를 두고 일한다.
- ‘관점’이 다르다.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자기 입맛이 아닌 ‘고객’의 입맛에 맞게 일한다. 같은 일을 해도 내부고객인 상사와 외부고객인 최종 수용자가 원하는 바를 고려한다.
▲ 선진국의 기업은 근무시간 중에는 개인전화도 걸지 못할 정도로 업무강도가 높다.
▲ 일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은 따지고



▲ 학력, 경력, 왕년이라는 수식어가 화려한 배경이 되어줄 수는 있다. 그러나 딱 거기까지만이다. 성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성과라는 것은 과거의 타이틀보다는 역량을 얼마만큼 발휘해내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 주인 대접을 받으려면 주인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남의 것이라는 생각에 회사 물건조차 함부로 다루는 사람에게 어떻게 회사의 중요한 성과업무를 맡길 수 있겠는가? 본인의 역량 외에 성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시간’과 ‘비용’이다. 이 두 가지를 아끼는 습관을 체질화해야 탁월한 성과도 나올 수 있다.
▲ 회사의 비품 하나하나가 어떠한 용도로 구매되었는지를 이해하고, 또한 그것을 내가 왜 아껴야 하는지를 깨달았다면 자신이 먼저 주인의식을 가지고 솔선수범하라는 것이다.
▲ ‘공유의 비극(tragedy of the commons)’은 공동소유 자산의 활용을 둘러싸고 구성원들이 서로 타협하고 협력하지 않은 채 각자 개개인의 이익까지도 훼손되는 현상을 가리키는 개념이다.
▲ 내 회사에 투자한다는 차원에서 월급을 받을 때마다 회사의 주식을 몇 주씩 사서 모아보자. 금액은 몇 만원에 그칠지라도, 이렇게 하면 회사의 성장과 자신의 성장이 별개 문제라는 생각이 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 “말로 하면 불평이지만,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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