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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임신중절에 대한 개인적 견해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3.01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아무렇지 않게 간과하고 있던 인공임신중절 (낙태)에 대해 입장을 되새기고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하는지에 대한 견해를 마련해 본다. A+받았습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문헌고찰
(1)인공임신중절의 개념과 의의
(2)우리나라의 인공임신중절 실태
(3)인공임신중절의 종류
(4)인공임신중절의 신체적 및 심리적 영향

2) 인공임신중절에 대한 나의 생각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과연 낙태는 해도 되는가? 우리나라의 낙태율이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년에 약 2백만 건으로 하루에 6,000명꼴이다. 심지어는 하루에 1만 명 정도이다. 낙태하고 있는 장면을 초음파로 찍어 비디오로 만든 ‘침묵의 절규’라는 테이프를 보면 3개월 밖에 안 된 태아가 나태 기계가 들어오니까 안 죽으려고 이리 저리 피하는 모습이 나오고, 1분에 140회 뛰던 맥박이 200번으로 늘 정도로 몸부림을 치고 있다. 낙태는 명백한 살인이다. 낙태로 인한 여성 몸의 파괴 또한 엄청나다. 따라서 낙태를 하는 것은 분명히 살인에 해당하는 것이다, 낙태 찬성론자들이 주장하는 산모의 위험에 따라는 치료적인 낙태를 근거로 해서 모든 낙태를 허용해서는 안 될 것이며 더욱이 우생학적 낙태나 선택적 낙태는 이미 인간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도전이다. 물론 부득이한 강간에 의해 우리는 낙태를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 낙태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과연 말 할 수 있을 것인가?
이번 과제를 통해서 아무렇지 않게 간과하고 있던 인공임신중절 (낙태)에 대해 입장을 되새기고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하는지에 대한 견해를 마련해 본다.

2. 본론
1) 문헌고찰
(1) 인공임신중절 개념과 의의
‘임신중절’이란 말은 원래 미성숙 분만 또는 자연 유산을 의미하는 라틴어 ‘abortio’에서 그 어원이 유래되었다. 고대에는 이러한 미성숙 분만이 종종 어린이의 사상을 초래하였다. 그러나 어원적으로 볼 때 이 라틴어 어원은 ‘조기 출산’을 의미하는 것으로 태아의 죽음을 뜻하지는 않았으며, 또한 태아를 죽이려고 계획적으로 시도된 유산을 뜻하지도 않았다. 또 다른 임신중절에 대한 용어인 근대 독일어 ‘Abtreibung’의 의미는 ‘제거하다’의 뜻을 가지고 있다. 의학적으로 임신중절이란 자궁속의 태아를 자연적 분만기 이전에 아기를 낳지 않으려는 목적으로 약물 및 수술, 기타의 요법에 의해 인위적으로 모체 밖으로 배출하거나 분해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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