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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승아의례本草乘雅義例 본초승아반게범례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3.01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본초승아의례本草乘雅義例 본초승아반게범례

목차

본초승아의례
본초승아반게범례

본문내용

감히 세속의 조롱과 혐오를 피하지 않고 사용해 대략 1,2개를 취하여 뛰어난 사람을 기다린다.
一、藥產苟非目擊,徒取耳聞,不無盡信書之蔽。
약의 산지는 목격하지 않고 한갓 귀로 들었으니 믿는 책의 폐단을 다하지 않을 수 없다.
即愚數十年來,所睹稍多,蓋不俟五十而知四十九年之非矣。
내가 수십년동안 목도함이 조금 많아서 50세에 49세동안 잘못함을 알았다고 함을 기다리지 않았다.
所望高明深心遐覽者,有以命之,不妨刊正。
고명하고 깊은 마음으로 멀리 보는 사람을 바라서 명명해주길 바라며 바로잡아 간행함을 꺼리지 않는다.
一、愚之參,囿於知聞,猶之井觀已耳。
내 참고는 알고 들음이니 우물에서 보는 개구리 같은 관점일 뿐이다.
況數千年未抉之奧,豈易備闡。
하물며 수천년동안 아직 도려내지 않은 심오함이 있는데 어찌 쉽게 준비해 밝히겠는가?
然先儒訓詁,實後儒之藉。
선대 유생의 가르침은 실제 후대 유생의 의지함이 된다.
惟是異時有因之觸發者,獲爲之藉,其幸大矣。
오직 다른 때에 촉발함에 기인하여 얻음으로 의뢰한다면 다행이 클 것이다.
一、姬公爾雅,專爲釋名。
희공 이아는 오로지 이름풀이로 했다.
後之曰翼、曰埤,種種稱述,其說始廣。
후대의 익이라고 하며 비라고 하며 각종 서술은 학설이 비로소 넓어졌다.
是編雖主於顧名思義,而或翼、或埤,亦妄意竊取云爾。
이 편이 비록 이름을 돌아보고 뜻을 생각함을 주로 하나 혹은 익, 혹은 비에 또한 망령된 뜻을 가만히 말했을 뿐이다.
一、藥品雖有德性色味體用之不一,然其要,惟在能妙其用。
약품이 비록 덕성과 색과 맛과 체용이 한결같지 않음이 있으나 요점은 오직 사용을 오묘하게 한다.
若識其妙用,斯於升降出入之法,可以大投,可以輕取,無不如意矣。
만약 오묘한 사용을 식별하여 승강, 출입하는 방법에서 크게 투여하고 가볍게 취할 수 있으나 뜻과 같지 않음이 없다.
主治立論,實與內經相表裏。
주치와 논의를 세움에 실제 황제내경과 서로 표리가 된다.
愚於參中,頗引內經者,以此。
내가 참고한 중에 자못 황제내경을 인용함이 이 때문이다.
然有一病而有數藥兼用,及可互用者;
그러나 한 병에 몇 약을 겸용함이 있고 상호 사용함도 있다.
亦有一病而必賴一藥獨治者。
또한 한 병에도 반드시 한약을 의뢰하여 홀로 치료해야 한다.
夫善事必先利器,固矣。
일을 잘하는 사람은 반드시 먼저 그릇을 날카롭게 함이 진실로 그러하다.
苟器之未習,而徒抱臨淵之羨;
진실로 그릇이 익히지 않으면 연못에 염하여 바람을 싼다.
俾病者、醫者,兩蒙譏焉。
병자와 의사로 하여금 양쪽에 비웃음을 당할만하다

참고 자료

흠정사고전서 자부 의가류 47 본초승아반게 노지이 대성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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