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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농본초경백종록 서문 범례 여로 백급 관중 하고초 수질 도핵의 원문 및 한글번역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3.01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신농본초경백종록 서문 범례 여로 백급 관중 하고초 수질 도핵

목차

서문 범례 여로 백급 관중 하고초 수질 도핵

본문내용

둘째 여러 약에 홀로 갖추어진 약성은 상세한 해석을 사용하였다.
其兼長可互見者,俱不重出,推類自明。
장점을 겸하여 상호 볼 수 있고 모두 거듭 나오게 하지 않으니 유추하면 스스로 분명할 것이다.
一、此解亦間有與前之相同者,但彼只釋其所當然,而未推測其所以然。
셋째 이 해석은 또한 간혹 앞의 서로 같음이 있으나 단지 저것이 단지 당연한 것을 해석함이니 그렇게 된 까닭을 추측한 것이 아니다.
知所當然,則用古之方,能不失古人之意;
당연함을 알면 고대의 처방 사용에 고대 사람의 뜻을 잃지 않게 될 것이다.
知所以然,則方可自製,而亦能合古人製方之義也。
그렇게 된 까닭을 알면 처방을 스스로 만들어도 도한 고대 사람이 처방을 만든 뜻에 합치하게 될 것이다.
故此解皆著其所以然之故,而淺近易曉者則略焉。
그래서 이 해석은 모두 그렇게 된 까닭을 드러내니 가깝게 쉽게 깨달으면 대략 알 것이다.
一、所解諸藥,乃就市中所有,審形辨味,以合經義。
넷째 여러 약의 해석은 시중에 있음에 나아가며 형체를 살피고 맛을 변별함에 경전의 뜻에 합당하다.
至古今土產各殊,或有尚非正義與尚有遺義者,則俟知者正之。
고대와 지금의 토산물이 각자 다리며 혹은 바른 뜻이 아니라 오히려 남은 뜻이 있으니 아는 사람의 질정을 기다린다.
一、諸藥有所出地名,雜以後漢時郡縣,陶隱居疑爲仲景、元化等所記。
다섯째 여러 약에 산출된 지명은 잡다한 이후에 한나라 시대의 군현이니 도은거[도홍경]은 장중경, 화타등의 기록이라고 의심된다.
是《本經》所載,已不皆神農以來所產之地矣。
이 신농본초경의 기재는 이미 모두 신농이 유래한 산지가 아니다.
今之所產,又大半非漢時所產之地。
지금 생산지는 또한 태반 한나라 시대의 산지가 아니다.
欲盡考其實,固無從也,故不復列而解之。
그 실제를 다 고찰하려고 하면 진실로 따를 것이 없으니 그래서 다시 나열하여 해석하지 않았다.
一、本經所載,一名甚多,因無可解,故亦不列。
여섯째 본초경의 기재는 일명이 매우 많으니 해석을 할 수 없으므로 또한 나열하지 않았다.
一、品第及字樣,俱依明重刻宋大觀刊唐慎微本所載白字《本經》。
일곱째 약품의 순서와 글자 모양은 모두 중각한 송나라 대관각과 당신미본의 기재된 백자 신농본초경에 의거한다.
考陶隱居本草,有朱書墨書之別,朱書爲《神農本經》,墨書爲《名醫別錄》。
도홍경 본초책을 고찰하면 붉은 글과 검은 묵으로 쓴 구별이 있어서 붉은 글씨는 신농본초경이며, 묵으로 쓴 글자는 명의별록이 된다.
開寶間重定印本于《本經》易朱書爲白字,《大觀》本遵之。
개보연간에 거듭 인쇄한 판본인 신농본초경에 붉은 글씨를 바꾸어 백색글자로 만드니 대관본에 그것을 존중한다.
雖未必無傳訛,而取其近古,猶勝于近刻也。
비록 반드시 와전됨이 없지 않으나 고대와 근대를 취하며 근래 판각이 오히려 낫다.
一、詳解只此百種,餘亦頗有略爲解者,以資人者淺,一概不存。
여덟째 이 백종류를 해석하며 나머지는 또한 자못 대략 해석하여 다른 사람이 천박하다고 하여도 대개 남겨두지 않았다

참고 자료

흠정사고전서 의가류 신농본초경백종록 서대춘저 대성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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