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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와 운동처방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10.02.28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Ⅲ. 치매 운동 및 재활 치료
1. 운동치료의 목적
① 삶의 질 향상 : 혼자 이동할 수 있고 일상 생활을 영위할 근력을 강화시켜 넘어지거나 다치는 것을 예방
② 불안과 우울증 개선 : 만성질환자들은 오랜 투병 생활로 인해 불안과 우울증이 어느 정도 동반되는 경우가 많은 데 운동을 통해 이를 완화시킬 수 있다.
2. 운동치료의 원칙
① 운동하는 바닥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
-높늦이가 없는 바닥이 좋다
-걸려넘어지지 않도록 바닥에 물건들이 놓여 있지 말아햐 한다.
-미끄럽지 않게 유지되어야 한다.
② 환자 자신이 능동적으로 시행하는 운동은 단순한 동작을 되풀이하는 것이 좋다.
-기억력 소실로 새로운 운동을 배우려 하지 않는다.
-환자의 능력범위 내에서 반복하도록 부드럽게 가르치면 환자가 편안하게 운동하게 된다.
③ 심리 치료를 포함한 포괄적 재활치료가 되어야 한다.
④ 운동 빈도 시간이 중요하다.
-목표 심박수에 다달시키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
-힘을 쓰는 운동, 목회전 운동, 복압증가운동 등은 삼간다.
⑤ 환자가 계속 활동하도록 격려하고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
3. 운동의 종류
(1) 어깨운동
① 견갑골 안정화(Scapular stabilizer)

목차

Ⅰ. 치매의 정의
1. 정의
2. 어원
3. 역사

Ⅱ. 치매의 종류 및 증상
1. 완치불가능한 치매
(1) 알츠하이머병
(2) 크로이츠펠트(야곱병)
(3) 측두엽 치매(픽병)
(4) 헌팅턴병
(5) 코르사코프 증후군
(6) 루이체치매
(7) 혈관성 치매
2. 완치 가능한 치매
(1) 우울증
(2) 호로몬 이상
(3) 감염
(4) 영양결핍
(5) 약물 상호작용
(6) 비타민 B12 결핍
(7) 정상뇌압 수두증
(8)파킨슨병
3. 노인의 연령에 따른 분류
(1) 초로성 치매(presenile dementia)
(2) 노인성 치매(senile dementia)

Ⅲ. 운동 및 재활 치료
1. 목적
2. 원칙
3. 운동의 종류
(1) 어깨운동
(2) 무릎운동
(3) 허리운동
(4) 말기 치매환자 운동
(5) 유산소 운동

Ⅳ. 결론

본문내용

Ⅲ. 치매 운동 및 재활 치료
1. 운동치료의 목적
① 삶의 질 향상 : 혼자 이동할 수 있고 일상 생활을 영위할 근력을 강화시켜 넘어지거나 다치는 것을 예방
② 불안과 우울증 개선 : 만성질환자들은 오랜 투병 생활로 인해 불안과 우울증이 어느 정도 동반되는 경우가 많은 데 운동을 통해 이를 완화시킬 수 있다.
2. 운동치료의 원칙
① 운동하는 바닥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
-높늦이가 없는 바닥이 좋다
-걸려넘어지지 않도록 바닥에 물건들이 놓여 있지 말아햐 한다.
-미끄럽지 않게 유지되어야 한다.
② 환자 자신이 능동적으로 시행하는 운동은 단순한 동작을 되풀이하는 것이 좋다.
-기억력 소실로 새로운 운동을 배우려 하지 않는다.
-환자의 능력범위 내에서 반복하도록 부드럽게 가르치면 환자가 편안하게 운동하게 된다.
③ 심리 치료를 포함한 포괄적 재활치료가 되어야 한다.
④ 운동 빈도 시간이 중요하다.
-목표 심박수에 다달시키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
-힘을 쓰는 운동, 목회전 운동, 복압증가운동 등은 삼간다.
⑤ 환자가 계속 활동하도록 격려하고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
3. 운동의 종류
(1) 어깨운동
① 견갑골 안정화(Scapular stabilizer)
: 날개 모양으로 생긴 견갑골 하부에 있는 근육(lower trapezius)등을 이용하여 견갑골(scapular)를 안정시켜야 어깨 관절 손상이 줄어든다. 따라서 모든 어깨 운동을 할 때 날개 뼈 아래 뾰족한 부분(inferior pole of scapular)에 힘을 주고 실시해야 한다.
② 관절가동범위 운동(ROM exercise)
: 어깨가 주로 움직이는 6가지 방향에 대한 운동을 실시한다. 즉 어깨를 앞으로 올리고(shoulder flexion), 뒤로 올리고(extension), 옆으로 올리고(abduction), 안쪽으로 올리며(adduction), 안으로 돌리고(internal rotation), 바깥으로 돌리는 운동(external rotation)을 실시한다. 스스로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움직여야 한다. 치매가 심하여 경직되어 있는 경우에는 돌보미가 천천히 팔을 움직여 줄 수 있는데, 환자가 통증을 느낄 정도로 심하게 움직이지는 말아야 한다.
③ 유연성 운동(Stretching)
: 어깨 관절 주위를 스트레칭한다. 한쪽 팔을 옆 방향으로 올려서 머리 뒤쪽을 거쳐 반대 얼굴쪽으로 구부린다. 최대한 범위에 도달한 후 힘을 뺀 상태에서 다른 손을 이용하여 더 많이 구부리도록 한다. 이때 뻐근할 정도에서 멈춰야 하며 통증이 느껴지면 너무 과한 것이다. 약 10초 이상 가만히 유지하였다가 원래 위치로 돌아가기를 10회 이상 반복하면 효과적이다. 또 다른 스트레칭은 팔을 앞으로 90도 가량 올린 후 반대 방향으로 최대한 돌린다. 반대편 손을 이용하여 더 많이 돌리도록 지그시 힘을 준다. 역시 뻐근한 상태에서 10초 유지하였다가 쉬기를 10회 정도 반복한다.
④ 신경 스트레칭(Neural stretching)
: 어깨 주위의 문제에 의해 연부조직이 붙으면(adhesion), 어깨를 지나는 신경도 같이 손상을 받을 수 있다. 선서 자세에서 손목을 뒤로 젖히고, 팔꿈치를 최대한 펴면서 팔을 뒤로 뻗는다.
⑤ 4점 운동(4 point kneeling)
: 어린이들 말 태워줄 때처럼 두 손바닥과 무릎을 바닥에 댄 채로 엎드린다. 이때 어깨와 팔에 등척성 운동(isometric contraction exercise) 효과가 생긴다. 어느 정도 근력이 생기면, 한쪽 팔을 지면에서 뗀다.(3점 운동) 3점으로 유지했을 때 힘들지 않다면 대각선 쪽 무릎을 뗄 수 있다.(2점 운동)
⑥ 회전근육 강화 운동(Rotator cuffs strengthening)
: 회전 근육이란 견갑골 주위 4개 근육(Subscapularis, Infrasupinatus, Teres minor, Suprasupinatus)을 말한다. 이들 4개 근육은 주로 팔을 안쪽, 바깥쪽으로 돌리고, 옆으로 올리는 기능을 한다. 따라서 팔을 안팎으로 돌리고 옆으로 올리면 회전근육이 강화된다. 이러한 운동은 팔뼈(hurmeral head)를 밑으로 낮춰 안정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감입증후군(impingement syndrome)의 치료와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⑦ 어깨 주위 큰 근육 강화 운동(Shoulder girdle large muscles strengthening)
: 어깨 주위 큰 근육들은 어깨 관절(glenohumeral joint)부근에 있는 근육들(deltoid, pectoralis major, latissimus dorsi)과, 견갑골 안정근(scapular stabilizer)인 여러 근육들(serratus anterior, rhomboids, levator scapulae, inferior trapezius)로 나뉜다. 이러한 근육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팔을 앞으로 올리기, 뒤로 올리기, 옆으로 올리기, 누워서 역기 들기9bench press)와 팔을 옆에서 몸 앞으로 모으기(fly), 앉아서 양팔을 바닥에 지지하여 엉덩이 들기(sitting push-up) 등으로 강화된다.

참고 자료

1. 단행본
김은희 외(2008), 운동처방론(개정증보판), 부산시:동아대학교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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