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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네 야채가게 사례로 본 펀사이클,스토리텔링 마케팅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2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총각네 야채가게`사례로 본 Funcycle, storytelling 마케팅입니다.
표지,목차 포함 6장이구요. 내용은 4장 분량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목차

Ⅰ ‘총각네 야채가게‘ 정보

Ⅱ Fun Cycle 마케팅
(펀사이클 마케팅)

Ⅲ Story telling 마케팅
(스토리텔링 마케팅)

Ⅳ ‘총각네 야채가게’ 마인드

Ⅴ 결론

본문내용

Ⅰ ‘총각네 야채가게‘ 정보
1.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사장)
1998년 강남에 오픈한 야채가게이다. 젊은 총각들이 야채를 판다고 해서 이름은 `총각네 야채가게`. 기발한 마케팅, 고객 중심의 마케팅으로 현재 33개의 매장을 운영중이며 최근에는 LG와의 전략적제휴를 통해 대기업도 인정하는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는다.
‘총각네 야채가게’ 성공 실화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도 성황중이다.

Ⅱ Fun Cycle 마케팅
1. Fun Cycle (펀사이클) 마케팅
직원의 즐거움이 고객의 즐거움으로 이어진다는 마케팅 방식. 고객 감성 마케팅.

2. ‘총각네 야채가게’ 의 펀사이클 마케팅 사례
“직원 개개인이 즐겁게 열정적으로 일하면 고객도 즐거워하고 결국 사업도 번창해 다시 직원들이 즐거워진다.
자, 총각들이 미쳤습니다.”

12월16일 오전 10시. 대방역 인근의 한 야채가게에서 힘찬 구호소리가 들리자, 어디서 듣고 왔는지 아줌마 부대가 벌떼처럼 몰려든다. 오픈기념 대박세일에 나선 6~7명의 총각들은 바나나 한 다발을 500원에 받으며 줄지어선 아줌마들을 상대하기 시작한다. 이곳이 바로 국내 농산물가게로는 평당 최고의 매출을 올린다는 총각네 야채가게다.

“엄마, 어디 사세요? 자주 올 거지?” 총각들은 초겨울 날씨에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히면서도, 연신 싱글벙글이다. 100% 총각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특이한 복장과 목에 건 이름표에서부터 눈길을 끈다. ‘강원도’란 닉네임을 단 직원 권순봉씨는 검은 퍼머머리의 가발을 쓰고 이리저리 뛰어다닌다. 추억의 검정 교복을 빌려 입은 왕눈이’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다양한 소품을 준비해서 손님들을 재밌게 해주는 것이 임무”라며 “빌리는 데 비용이 많이 드는 소품은 회사 차원에서 비용을 대준다”고 귀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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