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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성장보고서 제 4편 언어습득의 비밀을 보고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10.02.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EBS 아기 성장보고서 제 4편 언어습득의 비밀을 보고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첫 돌이 되면 아이들은 첫 단어를 말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점점 아이는 언어를 알아가게 된다. 1970년 미국에서 외부의 접촉 없이 성장해온 여자아이가 발견되었는데 그 아이는 ‘지니’라고 했다. 당시 13살인 여자아이는 말을 하지 못하였다. 모든 아이들은 첫 돌이 지나면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지니는 말을 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언어를 습득하는 것에도 결정적 시기가 있는데 이 시기에 어떻게 언어적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느냐에 따라서 언어적 발달 수준이 결정되는데, 지니는 결정적 시기를 놓쳐서 새로운 언어를 습득 할 수가 없었다.
신생아들의 처음 의사표현은 울음으로 나타낸다고 한다. 울음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는데 먼저 정상적인 울음은 소리의 높낮이가 규칙적이고 배가 고프거나 놀아달라는 것을 의미하며 아플 때에 나는 울음소리는 불규칙 적이고 길고 높은 비명소리를 낸다. 그리고 불만이 있거나 몸이 불편할 때는 칭얼거리거나 낮은 소리를 낸다. 불만 울음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는 의사소통 신호인 것이라고 한다. 2개월이 되면 아기들은 울음소리를 분화시켜 좀 더 분명하게 전달한다. 아기들의 울음소리는 다 똑같이 시끄럽게만 느껴졌는데 아기의 울음에도 다 다른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는 점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그리고 엄마들은 아기의 울음소리만 듣고도 어떤 상태인지 안다고 하는데 그 말이 진짜긴 진짠가보다 싶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에빈은 16개월인데 네다섯 단어를 말하는 것이 고작이지만 부모님과 충분한 의사소통을 하고 있다. 어휘량이 적은 에빈은 몸짓과 손짓을 사용하는 베이비 사인을 이용한다고 한다.

참고 자료

EBS 아기성장보고서 4편 언어습득의 비밀 V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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