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행정학전공 행정과시민사회(ngo레포트)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10.02.2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레포트는 주위에 있는 NGO 에 관해서 직접 참여하고 소감을 적어놓은 레포트입니다.

목차

1. 열린사회 희망연대 참여하게 된 계기
2. 현재 문제가 되고있는 상황
3. 마산 시청 브리핑 룸 참여 기록
4. NGO를 참여하면서 느낀 점

본문내용

1. 열린사회 희망연대 참여하게 된 계기


처음에 우리 주위에서 많은 시민연대가 있었지만 별 관심 없이 지냈다. 하지만 행정과 시민사회 시간에 NGO에 대해 배우게 되었고, 내 주위의 시민연대에 직접 참여해서 그 시민연대가 어떤 활동을 하는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어떤 주장을 펼치고 있는지를 써야하는 과제를 받게 되어서 처음으로 시민연대에 참여해봐야 겠다는 계획을 했다.
처음에 하나의 NGO를 정하여 참여하라고 했을때 어떤 NGO에 가야하는지 막막했다.
내가 과연 일반시민이 되어서 단체에 참여하여 내 주장을 펼치고 해야 하는 것도 걱정이 되었지만 우선 무슨 시민연대에 들어가야 하느냐? 가 당장에 닥친 문제였다. 평소 이런 쪽으로 관심이 없어서 내가 살고 있는 마산이나 내가 다니고 있는 경상대학교가 있는 진주나 이 근방에서 무슨 시민단체가 있는지 알지 못했다.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보며 어떤 시민단체가 있는지 검색을 해보았지만 내가 원하는 시민단체가 쉽게 검색되지 않았다. 대부분의 시민단체들은 종교적 성향이 강하거나 자신들의 지역의 이익만을 위한 이익단체들이 많았다. 또한 대부분의 시민단체들은 인터넷 사이트를 찾기 힘들어 관심이 있더라도 연락을 하거나 접촉을 할 방법이 없었다. 그렇게 지역검색으로 마산에 있는 NGO를 계속 검색한 결과 마창진 참여자치시민연대와 열린사회 희망연대라는 NGO를 발견했다. 열린사회 희망연대의 활동내역은 마산시에서 가곡 "선구자" 작곡자 조두남씨의 이름을 딴 기념관을 세울려는 것을 저지한적이 있고, 그 이유는 조두남씨가 친일의혹이 있어서 저지했었다는 것을 보았다. 마산시에서 조두남 음악관을 지을려는 것을 2003년부터 반대해서 마산음악관으로 이름을 바꾸는데 성공했고 용두레 우물 표지석을 지우고 선구자 노래비에 새겨진 노랫말을 지우기도 했다는 기록을 보았다. 마창진 참여자치시민연대는 일단 사이트가 열려있어 내가 쉽게 접근할 수 있었으며 활동소식을 살펴보니 종교적인 단체도 아니며 마산, 창원, 진해만의 이익을 위한 이기적인 성격도 없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