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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업적주의와 포괄주의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10.02.26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중급회계 - 기업의 이익을 측정하는 두 가지 방법인 당기업적주의와 포괄주의의 발전과정, 특징, 그리고 현재의 경향

목차

당기업적주의와 포괄주의

당기업적주의와 포괄주의의 역사적 발전
당기업적주의의 발전
당기업적주의적 손익계산의 문제
포괄주의의 발전

당기업적주의
당기업적주의의 근거

포괄주의
포괄주의의 근거

당기업적주의와 포괄주의의 현재

참고문헌

본문내용

이익측정에 있어서 중요한 의문 중의 하나는 이익에 무엇이 포함되고 무엇이 제외되어야 할 것인가의 문제이다. 즉, 손익계산서를 작성할 때 어떤 항목이 손익계산에 포함되고 어떤 항목이 제외되어야 할 것인가이다. 그래서 이 문제에 관련되는 두 가지 입장인 당기업적주의와 포괄주의는 "무엇이 이익에 포함되어야 할 것인가?(What should be included in income?)"의 문제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중심으로 과거 수 년 동안 회계학자, 회계실무가들 사이에는 어떤 항목을 당기순이익에 포함하여 손익계산서에 표시할 것인가 아니면 이익잉여금계산서에 표시하여 당기순이익에서 제외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 의견이 대립되었었다. 여기서 어떤 항목이란 비정상적 항목인 특별항목과 순이익에서 결정되는 법인세, 전기손익수정을 가리킨다.
당기업적주의는 미국공인회계사회에 의해 주장되었는데, ARB No.32에 처음으로 규정되었고, 이 규정은 다시 ARB No.43에 수록됨으로써 AICPA의 당기업적주의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하였다. 그러나 AICPA는 AAA와 SEC의 포괄주의에 대한 지지와 계속적인 압력으로 당기업적주의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고, 1967년 APB Opinion No.9에서 포괄주의를 채택하여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과거의 기업회계기준에서 당기업적주의를 규정한 적도 있었으나, 현재에는 포괄주의를 사용하고 있다. 과거에는 당기업적주의와 포괄주의의 선택문제에 관련하여 논쟁이 많았고 관심도 많았으나 포괄주의가 채택된지 오래되어 최근에는 이 문제에 대한 관심이 적어졌다.

당기업적주의와 포괄주의의 역사적 발전

당기업적주의의 발전
1958년의「기업회계원칙」은 손익계산서의 본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손익계산서는 기업의 영업성적을 명확히 하기 위하여 회계기간에 발생한 모든 손익과 이에 대응하는 모든 비용을 기재하고 그 기간의 손익을 표시하여야 한다.』
이 규정에 의하면, 손익계산서는 기간계산을 전제로 하여 그 기간에 발생한 수익과 이에 대응하는 모든 비용을 계상함으로써 작성되는 것으로 되어 있다(수익비용의 기간적 대응에 의함). 그런데 기간손익계산을 실시하고 특정 회계기간의 경영성과를 산정하는 경우에, 기간적으로 대응시켜야 할 수익 및 비용에 어떠한 항목을 포함시켜야 할 것인가의 기본문제가 발생한다. 결국 임시적인 손실 내지 이익이나 전기손익의 수정에 의한 손익항목을 기간손익에 포함시키는 포괄주의의 입장을 취할 것인가, 아니면 이들 항목을 기간손익에서 제외시키는 당기업적주의적 입장을 취할 것인가의 문제이다. 1958년의「기업회계원칙」은 당기업적주의에 의한 손익계산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그 결과 기업의 경상적인 손익만이 손익계산서에 표시되어서, 경상적인 손익 이외의 이상항목은 잉여금계산서에서 표시하도록 되어 있다.

참고 자료

중급회계 상(2004) - 김영덕 ‧ 김기동 공저, 세학사

중급회계 : Why닷?How닷!(2002) - 표영인, 박영사

현대재무회계이론(2000) - 정종암, 박영사

한국 기업회계기준의 발달과 그 전망(2002) - 이정호 外 4명,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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