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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학)몬스터마을의 경제학을 읽고

저작시기 2008.04 |등록일 2010.02.24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거시경제학 - `몬스터마을의 경제학`이라는 책의 독후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몬스터 마을의 경제학」이라는 책을 처음 소개받았을 때, 경제학에 관한 책이라는 이유로 꺼려질 수도 있었지만, 경제학이라는 말 앞에 붙은 ‘몬스터 마을’이라는 왠지 모르게 친근감 있고, 흥미로울 것 같다는 생각을 막연히 가졌다.
그리고 그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 책의 도입부에 있는 캐릭터설명부터 그랬다. 미스터X라는 어딘지 모르게 미스터리한 이름도 그랬고, 사람이 아닌 동물(몬스터)들이 주인공이라는 점도 그랬다. 책의 내용은 정말 한편의 동화를 읽는 것같이 시작되었다.

모든 생활을 마을 안에서 몬스터들 각자의 능력을 발휘하면서 자급자족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몬스터 마을의 사람들. 이들의 경제는 물물교환체제이다. 물물교환체제로 인해서 그들은 부의 축적과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으므로, 그저 자신이 필요한 만큼만 일을 했고, 대부분의 시간을 즐기며 노는 시간으로 보냈다.
그러던 어느 날, 몬스터 마을에 인간세계에서 미스터X가 큰 꿈을 안고 찾아온다. 그는 우선 몬스터들이 금에 대한 환상에 빠지도록 만든 다음, 몬스터마을에 머니경제체제를 도입한다. 처음 몬스터 마을의 경제는 고정 가격제였다. 머니의 유통으로 사람들은 물물교환 시대보다 더 많이 일을 하게 된다. 머니라는 부를 축적할 수 있는 것이 생겼기 때문이다.
그렇게 몇 년이 흐른 어느 날, 몬스터마을에는 흉년이 오게 되고, 마을에 과일이나 채소와 같은 것들이 매우 귀하게 된다. 이에 과일을 필요로 하는 몬스터들은 얼마든지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도 과일을 사겠다고하고, 몬스터 마을에는 변동가격제가 도입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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