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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의 불을 읽고 - 휴먼에너지, 변화하는 인간관계의 패러다임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2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 제 4의 불을 읽고난 느낌과 감상을 정리해 보았다. 인간이 불을 발견한 이후로 펼쳐지는 인류의 역사는 이제 물질을 넘어 정신적인 분야로 오는 느낌이다. 이에 걸맞게 이 책의 저자가 제시하는 미래 사회의 핵심은 휴먼에너지, 인간의 감성과 지성의 총아가 결합된 드림 소사이어티를 의미한다. 사람과 사람, 사회와의 관계에서 새로운 혁명을 일으키는 제 4의 불, 휴먼파워를 준비하고, 습득하는 것은, 산업사회에서는 한박자 늦었던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가 아닐런지. 복잡하고 바쁜 일상속에서 무언가 소모되어 가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이책의 일독을 적극 권한다.

목차

* 제 4의 불을 읽고
* 휴먼에너지, 변화하는 인간관계의 패러다임
* 휴먼에너지란 무엇인가
* 새로운 혁명, 준비하고 있는가
* 창의력과 미래사회
* 진화의 시대, 트렌드 보고서

본문내용

제 4의 불을 읽고난 느낌과 감상을 정리해 보았다. 휴먼에너지, 인간관계의 힘이라 할수 있는 이 새로운 파워는 기존의 산업에서 뒤쳐져 있던 우리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겠다. 인터넷과 웹 2.0 환경에 대한 이야기인 제4의 불. 마치 경제학자 앨빈 토플러의 제 3의 물결이라는 책을 생각나게 하는 제목이다. 앨빈 토플러는 1989년 제 3의 물결이란 책을 펴내면서 앞으로의 세계는 정보화 시대가 될 것을 예고하였다. 제 1물결인 농경정착, 제 2물결인 산업혁명, 제 3물결인 정보화시대로 나누어 미래를 예측하고자 하였다. 사실 요즘 같은 정보화 시대에 앨빈 토플러의 이야기가 조금 철 지난 이야기 같이 들릴지 모르겠지만 80년대 말에 이러한 생각을 하였다는 것은 시대를 앞서나간 안목이라 생각한다.

파워 블로그 하이컨셉,하이터치의 운영자이면서 우리들 병원 생명과학기술연구소장으로 근무하는 정지훈. 그는 의사이면서 프로그래머이기도 하다. 의료와 IT 융합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미래 전략에 대한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제 4의 불을 통해 앞으로 아니 지금 변화 되고 있는 세상의 흐름이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 이 사회가 어떠한 사회로 발전할 것인지 이야기 하고자 한다.

간단히 정리해 보면, 제 1의 불은 말 그대로 인류가 불을 발견한 것이다. 사실 인간이 다른 동물과 가장 차이를 보이는 다른 점은 불을 다룰 수 있다는 것이다. 불을 다룬다는 것은 문명의 발달과 같은 맥락이다. 그리고 이 지구촌을 가질 수 있는 막강한 능력을 가지는 것과 같다. 제 2의 불은 전기의 발견이다. 지금 이 시대에 전기가 없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 만큼 전기의 역할은 인류 역사상 굉장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제 3의 불은 원자력이다. 원자력은 다소 위험한 부분이 많지만 인류가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는 밑바탕이 되었다.

제 4의 불은 휴먼에너지이다. 다소 난해하고 어려운 부분인데 이 이론은 이미 이론을 넘어 이제는 우리가 만나는 거의 모든 실생활에 적용이 되고 있는 것들이다. 간략하게 요약을 하면 웹1.0의 한계를 벗어나 사용자가 직접 만들어가는 미디어 세상인 웹2.0의 이해이다.

참고 자료

* 제 4의 불 - 열음사
* 소셜노믹스 Socialnomics - 에이콘 출판사
* 트위터, 140자의 매직 - 책으로 보는 세상
* 트위터, 140문자가 세상을 바꾼다 - 김영사
* 삼성경제연구소 지식포럼 자료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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