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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7장 주해

저작시기 2009.02 |등록일 2010.02.23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요한계시록 7장에 대한 주해입니다.

목차

Ⅰ. 서론
1. 기록목적과 특징
2. 저자
3. 수신자
4. 저작연대와 시대적 배경
5. 요한계시록과 묵시문학
Ⅱ. 본론
1. 본문의 주해
결 론

본문내용

Ⅰ. 서론

요한계시록은 일반 성도들에겐 신비하고 두려운 책으로 여겨진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어떤 사람들은 두려움과 공포에 떨기도 하고 막연한 불안감에 휩싸이기도 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열쇠를 찾기 위해 수수께끼를 풀 듯 연구하기도 한다. 마치 신비한 암호가 이 책에 들어 있고 미래 사건들에 대한 시나리오가 들어 있기나 한 것처럼 이 책을 대하기도 한다.

그러면 우리는 계시록을 어떻게 대하여야 할 것인가? 그저 무서운 책, 알기 어려운 책으로만 생각하고 덮어 버려야 할 것인가? 종교개혁 시대에 칼빈이 요한계시록은 주석하지 않고 남겨 두었듯이 우리도 그냥 덮어두는 것이 경건하고 옳은 태도일까? 아니다. 요한계시록 1장 1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고 했다. 여기서 ‘계시(apokalypsis)’란 ‘베일을 벗겨서 나타내어 준 것’이란 뜻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알리려고 나타내 주신 것이다. 이어서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고 한다. 따라서 요한계시록은 우리 성도들에게 ‘보이시려고’ 주신 것이지 ‘덮으라고’ 주신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요한계시록을 너무 쉽게 생각하여 함부로 해석해도 좋다는 뜻은 아니다. 사실 계시록에는 신비하고 알기 어려운 것들이 많이 있다. 고도의 상징으로 표현된 환상들, 예언적 언어들, 상징적인 숫자들 등, 성경 전체의 조명 하에 조심스럽게 풀지 아니하면 자칫 이상한 곳으로 빠져 버릴 수 있는 위험한 것들이 많이 있다. 특히 한낱 미래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접근할 때에는 이상한 방향으로 빠져 버릴 위험성이 크다

참고 자료

1.요한계시록 주석, 윌리암 헨드릭슨

2.요한계시록,권성수

3.요한계시록,박수암

4.요한계시록 주석,박윤선

5.요한계시록 어떻게 읽을 것인가.이필찬

6.요한계시록 주석,필립 휴스

7.역사의 저편 새 한을과 새 땅,망클 월콕(BST씨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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