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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더링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10.02.23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용접방법중 솔더링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 실험에서 첫 번째로 잘 한 점이 있다. 솔더링을 할 때 솔더(Ag-Sn)를 매우 소량을 사용하여 구리판위의 각 모서리 부근과 중심에 점 5개를 찍었다. 마치 주사위의 5가 나온 모양으로 말이다. 실험 전에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말씀 때문인데, 이 점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다. 솔더를 최대한 적게 사용해야 모재인 Cu-Cu 접합부분이 가까워지고 이로 인해 핫플래이트(약200도 전후) 위에서 열을 가할 때 솔더가 녹고 또한 구리와 솔더의 접합부에서의 확산이 일어난다. 이때 모재의 산화피막은 화학적결합으로 안정하므로 이러한 메카니즘에 방해가 되고 접합이 잘 되지 않는다. 따라서 용접 및 접합 시에는 산화피막이 없어야 한다.
SiO2 의 조연마지로 100번부터 2000번까지 연마를 해주고, 미세 알루미나(Al2O3)가루를 이용하여 광택연마를 마친 후 부식을 시켜서 현미경 관찰이 용이하게 만들었다. 위의 사진에서 보면 구리의 가운데를 가로로 지르는 검은색의 부분이 Ag-Sn의 솔더이다. 위의 현미경 관찰 사진을 확대해 보았을 때 솔더와 모재의 접합부에 둥글고 작은 쌀알모양의 조직이 보였으며 이것은 바로 솔더의 초정이라고 볼 수 있는데, 솔더가 녹았다가 응고하고 이때 핵생성은 에너지가 높은 부분인 구리접합부에서 이루어진다. 그리고 초정상은 비교적 순수한 상인데 그렇기 때문에 솔더와는 다른 모양 다른 색의 상이 접합부 근처에서 생성되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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