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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집중탐구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10.02.22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막걸리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자료

목차

Ⅰ.서론
1. 막걸리소개
1)개념
2)유래
3)제조방법
4)막걸리의 제조방법에 따른 분류

Ⅱ.본론
1. 막걸리의 대중성
2. 막걸리의 효능
3. 막걸리의 제조공정
4. 대한민국 막걸리 축제
더 알아보기

Ⅲ. 결론 및 느낀 점

Ⅳ. 참고 문헌

본문내용

Ⅰ.서론
1. 막걸리란? (makgeolli; raw[unrefined, crude] rice wine)
1) 개념 : 찹쌀 ·멥쌀 ·보리 ·밀가루 등을 쪄서
누룩과 물을 섞어 발효시킨 한국 고유의 술.
탁주(濁酒) ·농주(農酒) ·재주(滓酒) ·회주(灰酒)라고도 한다. 한국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된 술로, 빛깔이 뜨물처럼 희고 탁하며, 6∼7도로 알코올 성분이 적은 술이다.
2) 유래 : 각 지방의 관인(官認) 양조장에서만 생산되고 있는데, 예전에 농가에서 개별적으로 제조한 것을 농주라 한다. 고려시대부터 알려진 대표적인 막걸리로 이화주(梨花酒)가 있는데, 가장 소박하게 만드는 막걸리용 누룩은 배꽃이 필 무렵에 만든다 하여 그렇게 불렀으나, 후세에 와서는 아무 때에나 만들게 되었고, 이화주란 이름도 점점 사라졌다. 중국에서 전래된 막걸리는《조선양조사》에 “처음으로 대동강(大同江) 일대에서 빚기 시작해서, 국토의 구석구석까지 전파되어 민족의 고유주(固有酒)가 되었다”라고 씌어 있는데, 진위를 가리기는 어렵다.
3) 제조방법 : 주로 찹쌀 ·멥쌀 ·보리 ·밀가루 등을 찐 다음 수분을 건조시켜(이것을 지에밥이라고 한다) 누룩과 물을 섞고 일정한 온도에서 발효시킨 것을 청주를 떠내지 않고 그대로 걸러 짜낸다.
4) 막걸리의 제조 방법에 따른 분류 (탁주/ 청주/ 찹쌀막걸리/ 동동주) :
옛날 일반 가정에서는 지에밥에 누룩을 섞어 빚은 술을 오지그릇 위에 ‘井’자 모양의 겅그레를 걸고 그 위에 올려놓고 체에 부어



♤ `금정산성 막걸리` 란?
우리나라 막걸리 중에 유일하게 향토 민속주로 지정되어 있는 금정산성 막걸리는 금정계곡의 깨끗한 물과 이곳에서 만든 누룩을 가지고 쌀로만 빚은 막걸리이다.
태백산맥의 남쪽 끝자락 금정산 해발 400미터에서 빚어지는데, 산성 부락 30여 가구가 산성 막걸리의 본산지이다. 산성 막걸리는 조선 초기 이곳의 화전민들이 생계 수단으로 누룩을 빚기 시작한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숙종 32년(1706년) 왜구의 침략을 대비하여 금정산성을 축성하면서 외지인들의 유입이 늘어나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성을 쌓기 위해 각 지역에서 징발된 인부들은 막걸리 맛에 반해 고향에 돌아가서도 그 맛을 그리워할 정도였다고 한다. 금정산성 막걸리는 일제시대에는 만주와 일본까지 건너갈 정도로 명성을 떨쳤다. 1960년대부터 정부의 누룩제조 금지조치로 시련이 있었으나, 1980년 전통 민속주로 지정받았다.
Ⅲ. 결론 및 느낀 점
알콜성 음료인 와인, 맥주,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 전통주인 막걸리에 대한 감회가 새로웠다. 알콜이라고 하여 나쁜 관점에서만 본 나로서는 많은 정보를 얻었다. 오래 살려면 막걸리를 마셔라는 말이 있다. 전통 막걸리에는 유익한 효모가 살아있다. 찐 빵을 만들 때 막걸리로 반죽하면 발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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