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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파의 위력과 알파파를 내는 방법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22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알파파의 위력과 알파파를 내는 방법에 대핳여 정리한 레폿입니다.

목차

<인간의 뇌 발달 단계>
<우수한 사람의 발상법>
<반짝 떠오르는 발상은 릴렉스 상태일 때 갑자기 찾아온다>
<반짝 사고와 `알파파`>

본문내용

인간의 뇌는 처음에는 뇌간 부분이 만들어진다. 이것이 신경 제어계의 중추이며, 살기 위해 필요한 모든 기능을 작용시키는 뇌이다. 이 경우 파충류의 뇌에 상당한다. 태아가 성장해 6개월 정도 되면 파충류의 뇌에 보다 진화된 포유류의 뇌가 싸여진다. 이는 뇌분비 제어의 중추이다. 6개월이 지나면 영장류의 뇌가 만들어진다. 이는 생각하며 느끼는 사고를 담당한다.

<우수한 사람의 발상법>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 신선하고 굉장한 발상을 하는 사람, 직감과 육감이 날카로운 사람은 뇌를 사용하는 방법이 일반인과 다르다. 이들은 하드웨어인 뇌세포의 사용법, 다시 말해 소프트웨어가 발달한 사람이며, 알파파를 뇌에서 언제나 내보낼 수 있는 사람인 것이다.

<반짝 떠오르는 발상은 릴렉스 상태일 때 갑자기 찾아온다>

창조적인 행위란, 논리라든가 이상과는 관계없다. 훌륭한 발견을 이룩한 과학자들과 수학자들도 머리에 떠오르는 인스퍼레이션이 그 때 하던 일과 관계 없는 경우가 많다. 인스퍼레이션은 다른 일을 생각하고 있을 때 떠오르는 법이다.
창조적인 사고의 프로세스는 의지의 힘으로 불러일으킬 수 없고, 뼈를 깎는 노력을 했다고 해서 떠오르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정신이 릴렉스한 상태에 있으며 상상력이 자유롭게 움직일 때 갑자기 떠오르는 것이다.

<반짝 사고와 `알파파`>

알파파란 뇌파의 일종이다. 뇌파란 무엇인가? 인간의 뇌 속에는 많은 신경 세포가 활동하고 있으며, 그것들은 전기적으로 변동하고 있다. 즉, 전기적인 흔들림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그 흔들림을 파악해 보면 파도처럼 보인다. 이 전기적인 진동을 뇌파라 한다. 뇌파란 뇌세포가 내고 있는 생체 에너지, 아니면 활동의 리듬이라고 해도 된다. 뇌의 활동은 뇌파에 나타난다.
뇌파가 정확하게 측정된 것은 30년 정도 되었지만, 뇌파의 존재 자체는 그 이전에 발견되었다. 19세기 말 한스 버거는 전기뱀장어가 전기를 발생시키는 점으로 미루어 인간에게도 같은 현상이 있으리라고 생각하여 전기적인 진동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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