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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치 주요 사건[역대 대통령들과 그 친인척들의 부정부패와 비리에 대해서]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0.02.2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한국 정치 주요 사건 one-page 레포트 입니다.
참고문헌을 통해 정리하고 참고 문헌도 표시했습니다.
<역대 대통령들과 그 친인척들의 부정부패와 비리에 대해서>입니다.
이 레포트는 자료가 없어서 많이 부족합니다.
참고해 주세요.
한 분당 한 장씩 총 5장입니다.

목차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정부패와 비리
노태우 전 대통령의 부정부패와 비리
김영삼 전 대통령의 부정부패와 비리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정부패와 비리

본문내용

1.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정부패와 비리
- 재벌 등에게서 돈 받아 수천억원대 비자금 조성, 무기징역 및 2205억원 추징 선고
전두환 전 대통령은 12.12 쿠데타를 주도한 반란수괴혐의로 검찰 출두를 거부했지만 강제로 끌려왔다. 연희동 자택에서 "종결된 사안에 대한 수사는 진상규명을 위한 게 아니라 정치적 필요에 따른 것"이라는 ‘골목길 성명’을 내고 고향인 합천으로 내려갔지만 검찰의 칼날은 피해가지 못했다.
또한 재벌로부터 돈을 받아 수천억원의 비자금을 조성, 대법원에서 2205억원의 추징금을 받았다. “가진 돈이 29만원밖에 없다”고 큰 소리 쳤지만 20년 넘게 부동산과 채권 등 다양한 재테크 수단을 동원하고 부인과 아들, 처남과 장인 명의로 돈을 숨겨왔음이 들통이 났다.

2. 친인척들의 부정부패와 비리
- 이순자(배우자) 남편 비자금 관리의혹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씨는 2004년 남편인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자금을 관리했다는 의혹과 비자금 260억 중 일부가 이 씨의 동생인 이창석씨로 흘러들어갔다는 의혹으로 대검 중수부에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 패물을 팔아 불린 돈이라는 항변을 했지만 결국 추징금 대납 형식으로 130억원을 국고로 반납시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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